경금신 여자 유형 이였는데 다른 여성은 호감 표시를 엄청 표현 하고 , 잠자리 유혹으로 꼬시려 하는 반면에


저를 보고 인생사 , 조심해야 될 것 , 약소하지만 저의 체질에 맞는 영양제 선물 등 너무 마음에 들었는데 제가 2년전 신병 들기 전 일떄라 


저란 남자로 만족 안할것 같다는 부정적인 마음을 깔아두고 상처 입기 싫어서 일부러 마음을 안내줘봤던 첫 여인...


그녀도 우리 아버지랑 매우 비슷하고 너란 남자 착하고 좋은 사람인거 같다는 대답에 무심코 넘겨버렸다가 떠난 그녀


다시 보고싶네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