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문 이야기를 자주 들으며 자랐어. 그래서족보니 뭐니 다 캐보면서
무슨 저주걸린 것 처럼 기록을 찾아봤는데
수백년동안 수난과 수모를 당하면서 살았어.
내 친척 부모 조부모 전부 다 귀신들린 것처럼
중독에 빠지고 서로 미워하고 헐뜯는데,
내가 할아버지께 들은 이야기로는
내 고조부가 스님에게 돼지머리 31마리 공양을 드렸데
그리고 우리 동네에도 우리 성씨가 스님에게 시주를 거부하고
담을 쌓으면 잘된다는 스님의 말을 믿고
망했다는 설화도 있고 그 설화가 집주변에 실제로 지명으로 존재해
나 조사하는데 너무 소름돋는다
우리 성씨가 불교하고는 사이가 안좋은게 맞아..
이런 문제는 어떻게 해결해야해?
집안에 할아버지가 화개 승려팔자인데
승려가 안되고 엄청난 부를 축적하셨어
그 아들인 아버지는 연봉 1억에 알콜중독 노동자이지만
낭비벽이 심했지.
나는 모든 것을 조사하려고 전공도 관련 분야로 골랐고
대학에서 겪은 사건들로 인해 자의식이 완전 붕괴되어 버렸지.
내가 출가하면 모든 스토리가 완결되는걸까?
전글에 답글 달았음
나도 한마디 말하자면 선무당이지 음..나같이 귀신보고 소리듣고 시달리는사람.신도 오고 그래서 하는 말인데 집안에 어느조상대에서 딱 신이 오잖아 그럼 그걸 종교로 하느냐 아님 신의제자가 되느냐 인데 답없음이다. 왜냐 하면 이 신도 귀신의 한부류거든 영가가 자신이 안가고 사람한테 붙어버리잖아 그럼 그걸 몇백년 이어간다 이거야 .그럼 이아귀는 정령아귀가 되어
사람한테 붙으면 정말 힘들어 져 . 영가 쪽에서 봐서는 그럼 최초로 사람몸에 붙어 시작한 그 놈은 완전 신인거처럼 행동하지.그것이 마구니 즉 마귀. 이것들은 아예 살아 생전에 인간우로서 하지 말어야 할짓을 하고 다니다 죽어 겁나서 못가는 존재들로 참 이러거에 사람 걸려
봐 기도로 풀어야 하는데 그게 정신병원에 거서 약먹어도 해결 안되지. 해결되도 병신되지. 그래서 불교 쪽으로 가도 해결 안될수 있다는 것임.진짜로 제대로 천도 퇴마 든 해야 해야 하는데 아님 스스로가 그길을 걸어야 하는데 올바르게 똑바로 하지 않으면 자손대대로 고통받는데. 이러한 사람울 노리는 사람 있으니 조심해야 하니 고통이 상상을 초월한다고 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