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야가 귀신 시야임
예전에 30살쯤 귀신3마리가 눈앞에 있는거 봄 우리 이제 딴데간다 하길래 좀 빡쳐서 맨오른쪽애 잡고 줘패고 모가지꺾었는데 웃음기는 그대로더라 ㅅㅂ 좆같앳음
난 지금은 32이고 이때까지 두마리 빠져나갔는데 첨엔 아주 심한 가위인줄 알았거든
근데 뭐가 다르냐면 시야가 귀신 시야야
위아래로 펄럭거린다던가 뱅글뱅글 돈다던가
그리고 문 밖으로 나가는거까지 보이기도하고 그렇지않기도 해
난 그게 너무 생생해서 내 몸뚱아리가 문밖으로 나간줄알고 거기가 회사기숙사라 사람들한테 안들키고 안이상해보이게 어캐 다시 들어가나 걱정햇네 ㅡㅡ 암튼
공통점은 뭐냐면 걔네 빠지고나면 차가웟던 몸이 확 따뜻해져 살짝 뜨거울정도로
그리고 세번째 애가 지금 몸에 남아있는거같은데
자기전에 먼가 무서울것같은 생각이 들고
그러니까 뭐가 됐든 강력해
한 두시간쯤 자고일어나면 몸에 땀이 엄청 나있는데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어
아예 기억이 안나
그 두마리는 남자친구 한테 갔더라고
남자친구가 되게 강해 원래 강한 사람인건 알았는데 즈그들 생각보다도 더 셌는지
장난치려고 갔다가 거기서 약간 군기잡혀서 있어
무서워서 벌벌떨면서 안떠나는거 내생각엔 내몸에 있는 세번째 애가 시켜서
그런거같은데 맞아?
남자친구는 내몸에 잇는 새끼까지 데려가서 한방에 보낸대
안믿어도 되는데 논쟁할시간 없어서 답댓은 못담
예전에 30살쯤 귀신3마리가 눈앞에 있는거 봄 우리 이제 딴데간다 하길래 좀 빡쳐서 맨오른쪽애 잡고 줘패고 모가지꺾었는데 웃음기는 그대로더라 ㅅㅂ 좆같앳음
난 지금은 32이고 이때까지 두마리 빠져나갔는데 첨엔 아주 심한 가위인줄 알았거든
근데 뭐가 다르냐면 시야가 귀신 시야야
위아래로 펄럭거린다던가 뱅글뱅글 돈다던가
그리고 문 밖으로 나가는거까지 보이기도하고 그렇지않기도 해
난 그게 너무 생생해서 내 몸뚱아리가 문밖으로 나간줄알고 거기가 회사기숙사라 사람들한테 안들키고 안이상해보이게 어캐 다시 들어가나 걱정햇네 ㅡㅡ 암튼
공통점은 뭐냐면 걔네 빠지고나면 차가웟던 몸이 확 따뜻해져 살짝 뜨거울정도로
그리고 세번째 애가 지금 몸에 남아있는거같은데
자기전에 먼가 무서울것같은 생각이 들고
그러니까 뭐가 됐든 강력해
한 두시간쯤 자고일어나면 몸에 땀이 엄청 나있는데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어
아예 기억이 안나
그 두마리는 남자친구 한테 갔더라고
남자친구가 되게 강해 원래 강한 사람인건 알았는데 즈그들 생각보다도 더 셌는지
장난치려고 갔다가 거기서 약간 군기잡혀서 있어
무서워서 벌벌떨면서 안떠나는거 내생각엔 내몸에 있는 세번째 애가 시켜서
그런거같은데 맞아?
남자친구는 내몸에 잇는 새끼까지 데려가서 한방에 보낸대
안믿어도 되는데 논쟁할시간 없어서 답댓은 못담
세번째 애 나한테 응급실 베드 위에 대충 던져진 본인 모습을 보여줬어 의료진들이 여러명 달려와서 몸여기저기에 라인잡고 처치함 나는 의식이 너무 희미하고.. 삶과 죽음 사이인상태임 그때도 너무 생생해서 나는 내가 진짜로 교통사고가 난줄 알았어 얘 한 풀어주고 싶으면 얘기를 들어줘야 하는건가
얘기만 들어주고 토닥이면 거진 떠남
ㅇㅋ 들어줄수있으면 들어줄게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