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날 기분이 굉장히 저기압이였는데 

꽁해있다가 엄마앞에서 
이번에 지진나서 아파트 무너지면 피바다될껄? 

지진오면 피바다 되는거지 뭐 


이런 쓸데없는 얘길함 항상 기분이 살 나빠지면 이상한 얘기를하고 그러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