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부러워하지마라
집 자리 바뀌면 다시 기운느껴져
당당하게 있을 장소도 혼자 불편해서 있을 수 없다는걸 생각하자..

밝고 빛나는 아파트도 나에겐 귀신소굴처럼 느껴지고
밤되면 낮과 다르게 느껴지고

하루하루 일주마다 몸 아픈게 다르고
기분이 불편하면 공수터져서 내 정신이 아닌걸 어떡해.

사주달력 일주보면서 충형파 계산하면서 몸 사리는 내가 너무 불쌍하다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거도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