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ㅋㅋ 일반인 다운생각이네요 부럽다니.. 하루라도 격어보면 쏙들어갈 개소리입니다. 제가 제일 괴로울때 정말 입버릇 처럼 눈물 흘리며 계속했던말이 제발.. 제발 평범하게 살고싶다.. 평범하게 살고싶다 였습니다. 님의 평범한 일상을 소중하게 여기고 항상 감사의 마음으로 사십시오..
익명(221.153)2023-03-26 17:56:00
답글
정말 보이고 들리고 하나요?
익명(175.223)2023-03-26 18:03:00
답글
대충 말씀드리면 저는 신기는 있지만 그렇다고 무당을 해먹을 정도는 아니라 무당만큼 보이고 들리는건 없습니다만, 제가 무당이 아니라 잘 모르겠지만 들리는거는 물리적으로 귀로 들리는게 아니라 마음 속으로 들린다 해야하나 머리속으로 들린다하나 그런건 있습니다. 그리고 무당들사이에선 말문이 터진다 하죠. 그런경험도 있습니다.
진짜 ㅋㅋ 일반인 다운생각이네요 부럽다니.. 하루라도 격어보면 쏙들어갈 개소리입니다. 제가 제일 괴로울때 정말 입버릇 처럼 눈물 흘리며 계속했던말이 제발.. 제발 평범하게 살고싶다.. 평범하게 살고싶다 였습니다. 님의 평범한 일상을 소중하게 여기고 항상 감사의 마음으로 사십시오..
정말 보이고 들리고 하나요?
대충 말씀드리면 저는 신기는 있지만 그렇다고 무당을 해먹을 정도는 아니라 무당만큼 보이고 들리는건 없습니다만, 제가 무당이 아니라 잘 모르겠지만 들리는거는 물리적으로 귀로 들리는게 아니라 마음 속으로 들린다 해야하나 머리속으로 들린다하나 그런건 있습니다. 그리고 무당들사이에선 말문이 터진다 하죠. 그런경험도 있습니다.
자세히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 여유 되시면 이야기도 풀어주세요!!
진짜 개 ㅈ같은데 뭘... 들으실것도 없는데 221. 153님 기억은 안잊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