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 산속에 하늘색 도포 입은 할아버지가 계셔서
할아부지 여기 어디예요? 라고 물었는데
할아버지가 물음에 답 안 해주시고
너 뭐 될 거야 라고 하시는 거임
그래서 네? 뭐가요? 라니까 무당이 될 거라고 하셨음
이후 누가 자꾸 뭘 줘 부채와 방울을 줘서 부채 집었어
어느 날 보니 내가 방울과 부채 들고 막 뛰고 있더라?
오색 한복 쫙 차려입고? 머리 위에 뭘 썼음
최근에는 7대인지 11대인지 무슨 무슨 후손
웬 남자 이름이 있는 지도를 보는 꿈 꿨음
할아부지 여기 어디예요? 라고 물었는데
할아버지가 물음에 답 안 해주시고
너 뭐 될 거야 라고 하시는 거임
그래서 네? 뭐가요? 라니까 무당이 될 거라고 하셨음
이후 누가 자꾸 뭘 줘 부채와 방울을 줘서 부채 집었어
어느 날 보니 내가 방울과 부채 들고 막 뛰고 있더라?
오색 한복 쫙 차려입고? 머리 위에 뭘 썼음
최근에는 7대인지 11대인지 무슨 무슨 후손
웬 남자 이름이 있는 지도를 보는 꿈 꿨음
어디서 주워 들은거 꿈에 나타난거임
니 몸아퍼? 하는일마다 재수없고 망해? 사고나거나 잘다쳐? 니 가족이나 주변도 그래? 그런게 한 해도 안끊기고 매년 그래? 그런게 아니라면 윗댓말대로 어서 주워들은걸로 개꿈 꾼거
예전에는 기침도 잘 안 하는데 조금만 말을 하면 기침하고 그래. 악몽이나 가위는 항상 눌리지. 옛날엔 꾼 적도 없고. 12월이 정말 힘들었음. 아버지만 봐도 눈물이 나오고 언제는 가족들 앞에서 대성통곡했어. 아버지 불쌍하다고. 난 신기를 타로로 누르고 있어. 근데 가끔씩 타로 안 보고 점을 봐. 뭐가 자꾸 그림처럼 보여서. - dc App
무당될 꿈이네 - dc App
이건 해석할거 자시고 그대로 일러준거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