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인생의 운명을 만들고 이끌고 개척해 나간다고 하지만 이미 주사위는 그런 흐름속으로 나아가겠끔
만들어 놓은 길임을.
마치 소용돌이에 아무런 저항도 못한체 의심 하지 않고 운명의 다리 끝으로 끌려 가는 꼭두각시랄까
하지만 이 부분만은 선택지가 있는거 같음.
운명의 끌려다니는 인생 주사위 위에 그 속에서 어떤 마름가짐으로 주어진 상황에서 선업을 만들어 나갈지 악업을 만들어 나갈지 그리고 이번생에 카르마를 어떻게 지워나갈 지 이번 생을 살아거라고.
그리고 우리가 어떠한 사명으로 태어난 영혼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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