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수행이 어려울 뿐이다.
귀신도움으로 예지하는거는
비유를 하자면 초강력 스테로이드를 빨고 운동하는것과 같다
성장이 매우 빠르고 금방 체험하게 된다
조금 느려도 귀신도움 없이 혼자서 수행하며 점점 능력을 개발할 수도 있다.
잠재의식이 열쇠다.
귀신은 내 잠재의식에게 강제로 영향을 줘서
감각을 깨우는 것이고
수행을 통해서 내 스스로 천천히 내 잠재의식을 훈련시킬 수도 있다.
후자의 장점은
무당들이 소위말하는 영빨이 떨어진다거나
신이 떠난다거나 그런게 없다는 장점이 있다.
내 능력으로 테크닉을 터득하는 것이기에 잃는다는 개념이 없다.
물론 잘못 수행하다 맛탱이가 갈 수는 있다.
그치만 이건 무속도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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