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100퍼센트 선명하지는 않지만
80퍼 정도는 맞을거야
이상한 검은옷 입은 애랑 우리 동네인데
내가 같이 걷고 있더라? 왜 걷고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걷다가 아마 내 친구 집 앞이였을거야
거기서 “ 아 여기서 더 못가겠어요 조금만 있다가 갈게요 ”
이러고 검은옷 입은 남자?가 저 멀리 가는거야 그러다 그 남자가 이제 안보이니까 나는 존나 빨리 뛰어서 우리 집으로 달림
그러고 어찌저찌 해서 집들어갔는데 좀 힘들게 드간거 같아
어떤 존재들이 나를 공격하는 느낌? 뭐 쨋든 집들어가고
밥먹는 장면 까지 기억나는데 혼자 먹은게 아닌거 같아
아까 친구 집 옆집에 아는 동생이 있는데 걔랑 같이 먹은 느낌?
그러고 깻는데 딱히 좋은 기분은 안들었고 좀 무서웠어 식은 땀 흘리고 그 후로 일주일 정도 악몽에 시달린거 같은데 아직 까지도 가끔 생각나서 친구들이랑 이야기 할때 말하는 이야기야
하나 확실한건 존나 꿈이 선명하고 공포 스러웠어 뭐지..

주작아니다 진짜다 내가 주작칠라고 이런 긴 글 적었겠냐 진지하게 해몽 좀 해주라 부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