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계와 명식계는 내가 만든 단어임


기존에 이와 기 혼과 백 이런식의 단어를 쓰고싶지가 않거든

그래서 내가 정의한 단어인데
무한계는 영적인세계
명식계는  물질세계라고 보면됨

둘은 데칼코마니처럼 서로 연결되어있다.

내 세계관은 귀신과 산 사람이 같은 세계 사는게 아니라
육신없는 귀신은 물질계인 명식계에 없고
무한계에만 있지만

우리의 영혼또한 무한계에서 명식계에 있는 내 육신과 연동한채로 있기에
무한계에서 귀신을 만나고 느끼는거라고 생각함.


좀 다르지.
양자 얽힘을 생각하면됨

무한계와 명식계가 서로 다른 세계이지만
양자얽힘처럼 연동이 되어서
무한계 세상에 있는 내 영혼과
명식계 세상에 있는 내 육신이 연동하는 상태가
바로 삶이란거지.

반대로 죽거나 유체이탈하면 연동이 떨어지는거고...

그리고 무한계와 명식계 사이에 있는게 제법계라는
점 하나 인데

무한계와 명식계가 서로 정보를 주고받는 통로인
점 하나이며 아카식레코드와 비슷한 개념임.

아카식레코드라고 하면 또 기존개념을 설명할 설명충놈들이 튀어나오기땜에
내가 스스로 제법계라는 단어를 새로 만듦.

난 사실 기존 정보들은 참고만 하고
내스스로 직접 연구해서 새로 정의내리고 판단하는걸 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