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분명히 '다만 한번도 점집 안가던 애가 점집을 가면'
이라고 적어놨음.
그럼 두 번째 간 애들은 괜찮다는 건지, 걔네는 난생 처음 점집 갔을 땐 어쨌다는 건지
본문을 불분명하게 적어 놓은 건 39.임.
그래놓고 내가 따지니 그제사 '신줄이 있는' 한번도 안가본 사람 이라면서
워딩을 추가함.
당연히 신줄이 있는 사람이 처음 가는 거랑, 신줄이 없는 사람이 처음 가는 거랑 다르다면
그만큼 저 전제를 넣느냐 마느냐는 내용 전달을 크게 좌지우지 하는 요소임.
근데 지가 빼놓고
남보러 자기중심적 사고니 뭐니.
무당 하다 보니까 상식과 논리를 속세에 두고 온 모양인데.
밤에 이러는 거 너네 신령님은 아시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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