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성인용품으로 딸딸이를 치는걸 직관한다 생각하니 처음엔 수치스러워서 못했는데 
나중엔 그냥 에라 모르겠다 하고 당당하게 딸치니까 사람의 자존감이 높아지는 기분임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