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만나는 저승사자


2명을 보는 것과 한명이 나를 데려가려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임.


그리고 저승사자 한명과 나머지 검은 옷 입은 사람들은 사자가 아니라 차사가 되기 이전에 

단명할 팔자를 가진 사람들을 한번 슥 감찰하려고 온 귀신들임.



여기서 꿈에 각종 이동수단이나 버스기사나 택시기사로 나타나는 경우도 있음.

사주가 예민해서 꾸는 저승의 이동편인 현대의 이동수단 

옛말로 상여라고도 함.



사자가 오면 사고수 수술수로 간다하지 자살수가 끼인다고 하지는 않는다.

자살은 벌전에 더 가까운 형벌이기 때몬이다.

 

사람이 태어날때 (12운성)에 기운을 받고 하늘에서 내려오는 기운을 받고 눈을 뜨기 전에

사자가 한번 둘러본다. 그냥 무시하고 지나가면 나중에 한번은 찾아온다는 소리다...


이 사람이 잘 살고있나 보러오는 것이며

명부를 들고 있을지도 모른다. 이 중간에 자살을하면 명부에서 제외된다고 하는 이유도 이런 것인가보다.

아파서 죽거나 사고로 죽은 사람은 집안에 머물러서 선몽으로 줄 수 있는 가운데 

자살로 마감한 사람은 다라이에 가득 담긴 물속에 얼굴을 박으면 코로 물을 삼키게 되는데 이 고통으로 평생을 가져가게 된다고 


죽음은 사주로 임수계수라고 하는데 평생을 깊은 물 안에서 살려달라고 빌어야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