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형님 파도에 집어삼켰고

내 이빨 싹 다 빠져버리고 


친아빠가 살아있는 모습이 아니라 

반쯤 죽은 모습으로 바닥을 꾸물꾸물 기어다님 

병상에 누워있는 모습..


조상을 두려워하는 모습으로 자꾸 나타남..

병원 꿈하고 연계되어 나타나는 모습이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