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하면 무조건 귀신이나 흉몽꿔댐
이해를 못하겠다 전에도 내려간다했는데 여자귀신 나와서 엄마가 가지말라했어
이번에도 다녀오는데

아침에 출발전에 동네 밤길에
의자에 검은 옷 입은사람 10명이 쳐다보고 있었어

그 전에도 꿈 자꾸 꿨는데 이 할며니한테 기이한 일이 일어나는 꿈 있잖아
검은파도나 바다를 지난다거나

죽은 할아버지가 악귀로 데려갈려고 나온다거나
소름돋음

지금도 계속 꿈 꾸고 안좋은 일 일어남
사정상 가야하는데도

막살 내려가있으면 일 같은건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