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붕이들 들으라고 한 얘기야
일반적인 상담소가서 얘기할만한게 아니라 무갤로 튀어왔지라
많은 사람들을 상담해줬지만 내 자랑감이라 생각해 업을 닦을 수 있을까하는 마음이 선업이였으면.
21년도 꿈을 꿨는데 엘리베이터 검은상복..
할머니 추락 뇌출혈.
큰 병원에 할머니와 어머니가 식사를하시고
그 날 돌아가심..
병원 침상에 실려계신 할머니 누워서 돈을 쥐어주시는
한분은 의료사고 한분은 뇌쪽으로 수술했다.
후에 할머니가 나오셔서 청소하시는
건강하셨던 할머니 요양병원에 계시다가 호상으로 가신거 같고..
이태원 사고 이전에 1차 2차 꿈
1차는 골목길이 나왔는데 이상하게 삶에 대한 한숨이 나오더라.
2차는 할머니가 뇌쪽을 다치셔서 지혈하고 계셨다
여경이 대처가 늦어 남경이 나왔을때 사라지고 다른 장면이.. 아 그 뭐지. 절
절. 웅장하지만 고요한다. 빈 영정사진에 벽에 커다란 한자들이 있어ㅋㅋ
사과만 올려져있었고
화려한 식당에서 밥을먹고 학교 급식소가 나와서 학생들이 밥을 먹었고
119컨트롤 타워 비슷한 컴퓨터가 나오고..
내가 하늘에서 바닥으로 쿵하고 떨어졌는데 수 많은 인파들은 사라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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