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악귀, 잡귀가 늘어난데에 개독 천주교도
단단히 한몫을 했지.

한국 도시에 십자가 간판이 그렇게 많은데
왜 이모양일까 생각 안해봤냐?

개독 천주교는 그냥 최소한의 보호막만 제공하는
서민용 최소한의 영적 보급품정도임

진리랑은 거리가 멀다

그렇기에 당연히 영적 현상을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
그런 정보도 부족한 애들이다

축사나 구마도 결국은 그닥 대단하지 않은
언령술 종류에 불과함.

구마사제들은 그 언령술에 더 힘을 더하려고
라틴어를 쓰기도하지만
결국 언령이라는 틀에서는 크게 안벗어남.

진리에 대한 탐구는 원래 의심과 가설을 반복하고
검증하고 찾아나서는데 있는데
개독천주교는 맹신만을 강조하니까
발전이 없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