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을 그냥 눈에 보이는 공포심으로 생각함 

흉가가면 귀신 나오겠지 갔는데 아무것도 없이 

갔다가 아무것도 없어서 돌아오는데 이거 이후로 귀신은 사기다라는 편견이 박혀버림 


당연하지 무서우라고 만들어낸거니까 

근데 갔다오고 시름시름 겪어봐야 이건 귀신의 소행이 아니라 안좋은 부정이 묻어왔다라고 그제서야 정신차리게 됨 


서서히 기운도 영안도 트여가는 단계가 된다는거임 

계속보면서 느낀건데 기 빨리는거 많다. 내 아는 지인분이 무속쪽에 아는게 많으시다보니 5년 가까이 연락을하고 정보를 주고받았다 

옛날 흉가체험 영상에서 ㅇ느껴지는 귀신의 기운들이 시간이 지났다해서 사라지지 않는다는거임 

두통느껴지는건 똑같고 소름돋는건 똑같다는거임 


개인적으로는 폐화장터 흉가가 압도적이고 관까지 그대로 방치 

그 다음엔 폐병원 폐영안실 실제로 시체나옴 


2순위고 


3순위가 가정집인데 사람이 죽은이 수십년은 흐른 집들은 비방흔적 그대로 있음 명패 유골함까지 모두 방치되어 있다는건 사람이 아예 발길을 끊어버린 음지 

양지가 될 가능성이 없음 사람이 한번이라도 다니는 길목은 절대 그렇게 방치될 수가 없음 


기본적으로 축축한 흙에 덩굴이 쫘르륵 쳐져있는데 흉가의 기본소양이다 우리가 말하는 단순 버려진 집은 폐가라고하지 흉가라고 하진 않는다 


온갖 흉한 기운들이 모여있는 장소가 흉가라는거임 


사주 오행으로 풀어보면 


기토, 진토, 축토, 을목 

음기 위주의 오행임 


이 4가지가 합쳐져서 저런 땅을 만들어낼 수 있는 것이므로 

겨울이 다가오면 서리가 맺히고 살기가 올라오는 땅이 되어버리므로 계축의 형상을 띌 수 있다는 것임 


갑목, 병화, 정화, 경금이 다 빠지고

신금 하나만 덩그러니 남겨뒀다면 공사중지의 현상을 띄고 있을것임 


기운이 있는 사람들은 이런 땅으로 끌려가고 

단순 일반인은 사람들의 발길이 오가는 흉가로만 다닌다

흉가도 심연이 존재함 


그 안을 파면 팔수록 보아서는 안되는 것들이 수두룩함 


기계가 산의 허리라고하는 수맥을 잘라버린다 

이 산은 갑목이 아니라 연약한 을목인데 신금이라는 포크레인이 밀어버리고 경금이라는 도끼로 벌목을 하게되면


이 금이라는 것이 인간에게 꽤나 위협이 되는거임 

사람이 살아가는 데에 있어서 굉장한 업을 만들어내는 수단이라고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