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왕래하는 년도 - 사주 상관없이 모두한테 해당된다는 말?
ㅇ 신기있으면 조상들이 후손들 태도보러 왕래하는날임. 원래무속갤 23년 계묘년들어오고 글리젠 상당수 늘었어
나도 그중 하나인가보군. 근데 조상은 없었나봐. 조상이라던 것들 다 거짓말인거 털리고 쫓겨났어
느낄수있는 사람만 느끼는 존재니 속세에서는 거짓존재임. 6월 무오 오오형 사주들어오니 안아픈 목이랑 폐가아프네 쓰라리고
외우고 있는 거야 아님 일일이 대입해서 생각하는 거야? 뭐 연관은 없진 않겠다만 매번 그렇게 생각하면 그것도 그 나름대로 피곤할 것 같기도 해서
속세랑 상관없이 추궁하니까 딱 목소리 변하면서 거짓말이라고 실토하더군. 장난 친 거라고
ㄹㅇ 연관끊으라함 나야뭐 수명얼마안남아서 선업한다생각하고 무속갤오는거지만
할머니 할아버지 말투 써대면서 내가 니 할애비다 어쩌구 하더니 자식들 이름 대보라니까 못대서 어느 애비가 자식 이름도 기억 못하냐니까 딱 히히히 그러더라
아 귀신이구나ㅇㅇ 사칭이많지 잡귀들..
그럼 나도 계묘년 지나면 괜찮아질까. 느낌적으로 신받아야 하는 빙의가 아닌데, 꾸준한 종교활동으로도 완전히 해결이 아직까지도 안 되고 있어
빙의도 사람마다 증상이 다를까. 나는 몸에 실릴 때마다 덜덜덜 떨리다가 메스껍고 목덜미쪽 쫙 쪼그라들면서 주로 아프다 나가겠다 반복하는 패턴이야. 첨엔 언제 어디서 왔냐 물었지만 그마저도 귀찮아서
매체에서 본 빙의환자는 그냥 가만히 있는데 인격이 확확 변하는 식이었는데 난 왜 이러는 거지. 그것도 그나름 힘들겠지만 난 신체증상까지 겸하니까 빙의될 때마다 너무 짜증나
나도 목매달린 귀신꿈꾸고 후에 뇌조임 헛구역질 목에 줄이달린거처럼 목이 컬컬함
암튼 계묘년 지나면 괜찮아질까. 무당것들 죄다 굿얘기만 해서 씹고 종교활동만 하는 중이야.
절에가니까 내 눈에 커다란 그림지가 씌였다가 사라지고 뒤에 까만게 붙어있다함
ㅋㅋ난 아니더라 더 심해짐 사주달력보고 예지하기 헛소리하면 공수나오지 예지몽 귀신헛것 다 보임
근데 그 정도로 사주 외우고 다니면 스스로 엄청 관심가지고 공부한 거 아냐?
어떤 방식으로든 퇴마해볼 생각은?
하아 이러나저러나 힘듬ㅋ
혹시 퇴마를 스스로 주저하고 있는 건 아니야?
조상왕래하는 년도 - 사주 상관없이 모두한테 해당된다는 말?
ㅇ 신기있으면 조상들이 후손들 태도보러 왕래하는날임. 원래무속갤 23년 계묘년들어오고 글리젠 상당수 늘었어
나도 그중 하나인가보군. 근데 조상은 없었나봐. 조상이라던 것들 다 거짓말인거 털리고 쫓겨났어
느낄수있는 사람만 느끼는 존재니 속세에서는 거짓존재임. 6월 무오 오오형 사주들어오니 안아픈 목이랑 폐가아프네 쓰라리고
외우고 있는 거야 아님 일일이 대입해서 생각하는 거야? 뭐 연관은 없진 않겠다만 매번 그렇게 생각하면 그것도 그 나름대로 피곤할 것 같기도 해서
속세랑 상관없이 추궁하니까 딱 목소리 변하면서 거짓말이라고 실토하더군. 장난 친 거라고
ㄹㅇ 연관끊으라함 나야뭐 수명얼마안남아서 선업한다생각하고 무속갤오는거지만
할머니 할아버지 말투 써대면서 내가 니 할애비다 어쩌구 하더니 자식들 이름 대보라니까 못대서 어느 애비가 자식 이름도 기억 못하냐니까 딱 히히히 그러더라
아 귀신이구나ㅇㅇ 사칭이많지 잡귀들..
그럼 나도 계묘년 지나면 괜찮아질까. 느낌적으로 신받아야 하는 빙의가 아닌데, 꾸준한 종교활동으로도 완전히 해결이 아직까지도 안 되고 있어
빙의도 사람마다 증상이 다를까. 나는 몸에 실릴 때마다 덜덜덜 떨리다가 메스껍고 목덜미쪽 쫙 쪼그라들면서 주로 아프다 나가겠다 반복하는 패턴이야. 첨엔 언제 어디서 왔냐 물었지만 그마저도 귀찮아서
매체에서 본 빙의환자는 그냥 가만히 있는데 인격이 확확 변하는 식이었는데 난 왜 이러는 거지. 그것도 그나름 힘들겠지만 난 신체증상까지 겸하니까 빙의될 때마다 너무 짜증나
나도 목매달린 귀신꿈꾸고 후에 뇌조임 헛구역질 목에 줄이달린거처럼 목이 컬컬함
암튼 계묘년 지나면 괜찮아질까. 무당것들 죄다 굿얘기만 해서 씹고 종교활동만 하는 중이야.
절에가니까 내 눈에 커다란 그림지가 씌였다가 사라지고 뒤에 까만게 붙어있다함
ㅋㅋ난 아니더라 더 심해짐 사주달력보고 예지하기 헛소리하면 공수나오지 예지몽 귀신헛것 다 보임
근데 그 정도로 사주 외우고 다니면 스스로 엄청 관심가지고 공부한 거 아냐?
어떤 방식으로든 퇴마해볼 생각은?
하아 이러나저러나 힘듬ㅋ
혹시 퇴마를 스스로 주저하고 있는 건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