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빙의자 이상체험이라고 글쓴 놈임.
1. 무당 전혀 될필요없지?(내가 앎)
2. 이거 언제 끝나냐 꼭 굿해야 해결되는거 아니지?
익명(220.72)2023-06-27 01:11:00
답글
1.무당된다해도 신이원하는지 내 판단미스인지
내가 내 증상 잘 아는데 무당 ㄴㄴ
2.무당이던 일반인이던 기운은 죽을때까지 안고가는 연좌제임
익명(211.244)2023-06-27 01:12:00
답글
기운은 그렇다치고 이렇게 방울소리에 반응하는 것같은 몸떨림 빙의를 계속 갖고 가야된다고?
익명(220.72)2023-06-27 01:14:00
답글
증상도 안적어놓고 가지고 가야한다고하면 뭐라말하냐? 방울증상은 세습무 신내림받아야하는거 맞아ㅜㅜ
익명(211.244)2023-06-27 01:15:00
답글
꿈에 한복 부채 방울 땅에서 무속도구 나온다거나 동자 동녀 구름 호랑이 많이보일텐데
익명(211.244)2023-06-27 01:15:00
답글
방울에 몸떠는거 잡귀들어도 그렇다던데? 증상 그 빙의자 이상체험 글에도 적혀있어. 보이고 들리는 건 없으나 내 안의 귀들이 몸을 떨며 빙의되고 내입 통해서 말해. 그리고 그 글은 새로운 외부 영들의 빙의인지 아니면 그들의 전언을 이미 몸에 빙의된 귀들이 대신 내뱉는건지 모르겠다는 것.
익명(220.72)2023-06-27 01:17:00
답글
사실상 현재 신내림으로서는 사기꾼이 100퍼 받을 수 있을리가 없지
스님들 찾아뵈어서 증상 말씀드리고 스님팔자로 사는 방법이 진짜 최선이다
익명(211.244)2023-06-27 01:18:00
답글
빙의 초기 무속관련 꿈 몇번 꾼적 있었으나, 퇴마시에 150년된 무당귀+방울동자 나가고 나서는 무속꿈 꾼적 없음.
익명(220.72)2023-06-27 01:18:00
답글
잡귀들어도 다 달라 증상반응은 조상신내림 증상에서 끌고오는거라 잡귀도 같이반응하는거고
방울소리 좋아하는 잡귀도 많아 귀신들도 그런 기운에 이끌려서 움직이는거지
익명(211.244)2023-06-27 01:19:00
답글
빙의된다해서 무속꿈 다 꾸는게아니다보니 퇴마했다함은 물러나는것이지 퇴마하는게 아님 일시적인 멈춤임
익명(211.244)2023-06-27 01:20:00
답글
그러니까. 뭔가 무속에서 흔히 말하는 신령한 존재로부터 어떤 꿈이라든지 이런걸 받은적은 없는듯해. 그냥 잡귀들어서 방울에 반응한듯. 지금도 종이나 방울류 소리에 반응해.
익명(220.72)2023-06-27 01:20:00
답글
난 징 괭가리 머리 굉장히 아픈데 방울은 흥나게 뛰고싶고 기분좋아지고 그래 나도 동자신 있다그랬지
익명(211.244)2023-06-27 01:21:00
답글
내 생각일지 모르지만 그런 꿈들도 잡귀들의 거짓말같아.
무속꿈이라면.
1. 몇번의 잠꼬대중에 무속언어 내뱉은거
2. 사또같은 도포 입은 할머니 나와서 너 무당할래말래 하길래 눈물 흘리며 거절함.
3. 귀옆에 바로 방울소리 들려서 잠깸.
난 이거 잡귀가 보여준 거짓꿈이라고 느꼈어.
퇴마는 개신교쪽 퇴마 받고 그이후로 계속 자가퇴마진행중임. 초반에는 괴성지르면서 끌려나가다가 지금은 스스로들 예수땜에 못있겠다, 유리엘 천사가 왔다며 경기 일으키며 나가는 식이었음.
익명(220.72)2023-06-27 01:28:00
답글
타 종교는 모르겠음 ㅈㅅ
익명(211.244)2023-06-27 01:29:00
답글
나도 더이상 디테일하게 파고들기 어려운 이유
1. 무속 관심가지면서 더 열린게 느껴졌기 때문이고 네말대로 사기무당들 많아서 가면갈수록 불신감 듦
2. 불교는 연이 없어서 불당에 앉아있어보는 것 말고는 자세한 얘기 듣기 힘듦
3. 크리스천 쪽은 빙의나 퇴마 관련해서 폐쇄적이고 방법도 좀 적은 편이라 도움 받기 쉽지 않음.
답답함.
익명(220.72)2023-06-27 01:32:00
답글
보이고 들리는 것도 아니라 얼마나 빙의귀가 남았는지, 또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음. 어떤 답이나 가이드라인을 제시해줄 수 있는 뭔가를 찾고싶음. 그게 기치료일지, 지금같이 종교활동일지
익명(220.72)2023-06-27 01:33:00
답글
이 세계는 알다가도모르겠다 잘자라..
익명(211.244)2023-06-27 01:34:00
답글
공작꿈은 무속하고 관련없지?
익명(220.72)2023-06-27 01:39:00
답글
동물형태는 밀접하다고 봐야지
공작은 고고함 하늘 사람으로치면 선녀임
익명(211.244)2023-06-27 01:51:00
답글
큰 소나무 숲에 공작 세마리 크게 날개 펼치고 날아가는 꿈...그냥 내가 잘되려는 징조라고 받아들였어
익명(220.72)2023-06-27 01:54:00
답글
거대한 호수에 엄청 거대한 달이 떨어지는 꿈. 전체적으로 영상은 보라색이었고.
익명(220.72)2023-06-27 01:56:00
답글
공작은 좋고 달은 위상이나 명예실추임
익명(211.244)2023-06-27 02:00:00
답글
평소 구설수로 자주싸우나보네
익명(211.244)2023-06-27 02:01:00
답글
ㅋㅋㅋ좋고 나쁜게 같이 오는 건가.
익명(220.72)2023-06-27 02:02:00
답글
응 구설 좀 잘 타. 차갑고, 남 판단하고 아는체하는 이미지라서. 좋게보는 사람들은 똑똑한 사람이라고도 봐주긴 하지만
익명(220.72)2023-06-27 02:03:00
답글
그냥 가만히있어도 구설수타는 시기있을거임 어지간하면 적만들지말아
익명(211.244)2023-06-27 02:04:00
답글
이미 있었음 무당이 구설타는 시기라고 알려줬던 때. 대체 대운은 언제오는거람. 올해까지도 삼재란다. 삼재라서 빙의도 온거같음.
익명(220.72)2023-06-27 02:05:00
답글
너 사주가 쥐띠야?
자오묘유 중 사주가있고 진토있거나 깨지는사주 사주중에 수기운이있으면 지식 구설수인데 도화가 구설이많거든
익명(211.244)2023-06-27 02:07:00
답글
쥐띠 맞고 도화 얘기는 못들어봄.
익명(220.72)2023-06-27 02:07:00
답글
자묘형이라고 스스로 가두고 음기가더해지고 계묘년이 특히.. 묘목이 얼어붙어서 좋게보일래야 보일수가없지 자수로 얼어붙으니
근데 그걸알아보고 덤비는 사람들의 사주가 충형파를 만들어서 구설수에 오름
특히 여자끼리의 사고가 더하지
익명(211.244)2023-06-27 02:08:00
답글
나 정도 살아왔으면 그래도 평탄하다 생각하고 감사하면서 살았는데 진짜 빙의니 뭐니는 생각지도 못했다. 그러니까 디씨 무속갤까지 오게 됐지만
익명(220.72)2023-06-27 02:08:00
답글
1월생 남자여...근데 여자기질 좀 있다. 무당은 선녀신이라고 했으나...선녀는 모르겠고 빙의귀중 젤 강했던 여자색귀가 있었던듯
익명(220.72)2023-06-27 02:09:00
답글
대운은 10년이고 세운은 그 년마다 나오는데 구설수사주면 그냥 월주 일지마다 오는거라고 보면된다
익명(211.244)2023-06-27 02:09:00
답글
1월이면 축오로 자축
여기서
오화가 있으려나 여자귀신은 계묘로 타고들어오는거
익명(211.244)2023-06-27 02:10:00
답글
전에 친구엄마가 얼핏 사주 봐줬을땐 화~토 조금씩 고루 있는 사주라고 그랬던걸로 기억
익명(220.72)2023-06-27 02:12:00
답글
야동볼때 자위할때 들어왔다는 색귀들 엄청 많았음...진짜 내뱉었던 애들 한 40퍼는 색귀일 정도로
익명(220.72)2023-06-27 02:12:00
답글
축토 오화 자수 얼핏맞긴하네 만약에 사화가 있으면 좀 달라도 오화가 사람끌어들이고
올해 묘목이랍 충을만들어서 충형파 다 걷어걸릴거거든
익명(211.244)2023-06-27 02:13:00
답글
축오귀문도 한몫하지
익명(211.244)2023-06-27 02:14:00
답글
겨울축토 교통사고 조심하자 올해는 더 몸 조심하길
익명(211.244)2023-06-27 02:16:00
답글
예술일 하고 있는데, 네가 보기엔 어떻게 살아야겠나 내가. 적당히 혼자 남한테 손안벌리고 사는 정도로 만족은 한다만 딱히 크게 잘되지도 않은 상태. 종교인이 되어야 하나?
익명(220.72)2023-06-27 02:17:00
답글
휴...작년도 조심했는데 올해도...삼재 끝나고 내년이면 좀 뭐가 좋아지려나
익명(220.72)2023-06-27 02:18:00
답글
원래 예술이 칼 펜 쓰는거라 니 사주에 적합함ㅇㅇ 일을해도 회사그런건 안되고 손님응대하는거 그ㅇ런일해야지
익명(211.244)2023-06-27 02:18:00
답글
싸바싸바 못하는 스탈임ㅋㅋ. 손님응대 나랑은 안어울려 그런쪽은 알바로도 안해봤음
익명(220.72)2023-06-27 02:19:00
답글
시간지나고 차분해지면 함 삼재때는 원래 들락거리는게 많아서 사람대우못함ㅁ
익명(211.244)2023-06-27 02:20:00
답글
올해 잘 버티다가 하는 일로 좀 제대로 터져서 무당이나 귀신 등등 하곤 거리가 멀어졌음 좋겠다는게 내 바람
익명(220.72)2023-06-27 02:21:00
답글
난 더함 꿈에한자나오고 대형사고예지몽부터 그냥 사주안보고도 얘는 겨울생이구나하고 소통하면서 사주풀이하고그러고 상태도 이상해져감.. 시발
익명(211.244)2023-06-27 02:23:00
답글
너 정도 감 있는 애도 무당 안하는데 내가 무당 할리가 없다고 생각. 암튼 늦은밤 감사. 그 선업이 복을 가져다 주길.
익명(220.72)2023-06-27 02:25:00
답글
잘자요
익명(211.244)2023-06-27 02:27:00
밑에 댓글 많은 무당 질문글 쓴 놈인데, 보고 듣고 꿈으로 안 좋은 일 오는 건 아는데 감은 전혀 모르겠음 예지몽도 10대 이후로 꾸는 것 같진 않고. 신이 오고 있다는 건 알겠는데 내가 그런 그릇인지는 모르겠어서 혼란스럽네
익명(49.165)2023-06-27 03:22:00
답글
그리고 주변이 전쟁터마냥 시끌벅적하고 인파 많은 곳에서 날개 달린 호랑이 타고 달리는 꿈이랑 어둡고 안개 낀 숲 타고 올라갔더니 호수에 검은색의 거대한 거북이 있었던 꿈 꿈해몽 해줄 수 있어?
익명(49.165)2023-06-27 03:26:00
답글
전쟁터 귀신등 혼란 호랑이 조상 육해살 호수 지혜 거북이 길몽
익명(211.244)2023-06-27 03:29:00
답글
숲은 난관돌파 고생끝에 낙이오다
익명(211.244)2023-06-27 03:30:00
모 무당 유튜버가 올린 굿하는 영상 보니깐 무슨 3살짜리 동자 왔다면서 떳다떳다 비행기 노래부르던데 이거 제정신임? 3살에 그런 노랠 부른다고?
밑에 빙의자 이상체험이라고 글쓴 놈임. 1. 무당 전혀 될필요없지?(내가 앎) 2. 이거 언제 끝나냐 꼭 굿해야 해결되는거 아니지?
1.무당된다해도 신이원하는지 내 판단미스인지 내가 내 증상 잘 아는데 무당 ㄴㄴ 2.무당이던 일반인이던 기운은 죽을때까지 안고가는 연좌제임
기운은 그렇다치고 이렇게 방울소리에 반응하는 것같은 몸떨림 빙의를 계속 갖고 가야된다고?
증상도 안적어놓고 가지고 가야한다고하면 뭐라말하냐? 방울증상은 세습무 신내림받아야하는거 맞아ㅜㅜ
꿈에 한복 부채 방울 땅에서 무속도구 나온다거나 동자 동녀 구름 호랑이 많이보일텐데
방울에 몸떠는거 잡귀들어도 그렇다던데? 증상 그 빙의자 이상체험 글에도 적혀있어. 보이고 들리는 건 없으나 내 안의 귀들이 몸을 떨며 빙의되고 내입 통해서 말해. 그리고 그 글은 새로운 외부 영들의 빙의인지 아니면 그들의 전언을 이미 몸에 빙의된 귀들이 대신 내뱉는건지 모르겠다는 것.
사실상 현재 신내림으로서는 사기꾼이 100퍼 받을 수 있을리가 없지 스님들 찾아뵈어서 증상 말씀드리고 스님팔자로 사는 방법이 진짜 최선이다
빙의 초기 무속관련 꿈 몇번 꾼적 있었으나, 퇴마시에 150년된 무당귀+방울동자 나가고 나서는 무속꿈 꾼적 없음.
잡귀들어도 다 달라 증상반응은 조상신내림 증상에서 끌고오는거라 잡귀도 같이반응하는거고 방울소리 좋아하는 잡귀도 많아 귀신들도 그런 기운에 이끌려서 움직이는거지
빙의된다해서 무속꿈 다 꾸는게아니다보니 퇴마했다함은 물러나는것이지 퇴마하는게 아님 일시적인 멈춤임
그러니까. 뭔가 무속에서 흔히 말하는 신령한 존재로부터 어떤 꿈이라든지 이런걸 받은적은 없는듯해. 그냥 잡귀들어서 방울에 반응한듯. 지금도 종이나 방울류 소리에 반응해.
난 징 괭가리 머리 굉장히 아픈데 방울은 흥나게 뛰고싶고 기분좋아지고 그래 나도 동자신 있다그랬지
내 생각일지 모르지만 그런 꿈들도 잡귀들의 거짓말같아. 무속꿈이라면. 1. 몇번의 잠꼬대중에 무속언어 내뱉은거 2. 사또같은 도포 입은 할머니 나와서 너 무당할래말래 하길래 눈물 흘리며 거절함. 3. 귀옆에 바로 방울소리 들려서 잠깸. 난 이거 잡귀가 보여준 거짓꿈이라고 느꼈어.
내가 답을해주면서도 이 세계는 참 알수가없지
신바람 꿈이네. 잡귀들린다고 안꿔. 난 강신 신이직접오는건데 기운이있어도 무당꿈은.안꾸거든 온리 조상꿈 서낭꿈
일단 집안에 무속쪽으로 연관된 사람이 없어. 윗대 한참 올라가면 모르겠으나 외,친가 어느쪽도 아는내용 없다고 함.
윗대에 있다하는거다 물떠놓고비는데 무당이있던 사람들 그리고 불교쪽 종사하면 이 바람이 스님으로 데려갈수도 있고 섞여있는거같음
빙의초기 당시 여러 무당한테 선녀신 동자신 와있다 수호로 할아버지 와있다고 들었으나 실질적으로 모습드러낸적 단한번도 없음. 퇴마중에도. 종종 조상인척 흉내내는 놈들 있었으나 다 구라로 판명.
근데 보통 조상사칭하는게 아니라 그.퇴마무당이 못걸러내서 잡귀판정 내린걸수도잇다
조상신이 가장싫어하는게 굿판이라서 그냥 무당이 사기꾼이면 지 덫에 지가 걸리는.판을 짤 수 있지 조상신들이ㅇㅇ
일단 자가판단하기에도 평생 신기, 영능력이랑은 거리가 멀었어서 무당할 그릇도 못됨. 예지몽 전혀, 보이고 들리는 것 없음. 빙의 겪는 지금에도 없음.
그럼 무속인 윗대랑 물떠놓고 기도하는 윗대랑 섞여있네 그르면 이거같다가도 저거같고 중구난방임
퇴마는 개신교쪽 퇴마 받고 그이후로 계속 자가퇴마진행중임. 초반에는 괴성지르면서 끌려나가다가 지금은 스스로들 예수땜에 못있겠다, 유리엘 천사가 왔다며 경기 일으키며 나가는 식이었음.
타 종교는 모르겠음 ㅈㅅ
나도 더이상 디테일하게 파고들기 어려운 이유 1. 무속 관심가지면서 더 열린게 느껴졌기 때문이고 네말대로 사기무당들 많아서 가면갈수록 불신감 듦 2. 불교는 연이 없어서 불당에 앉아있어보는 것 말고는 자세한 얘기 듣기 힘듦 3. 크리스천 쪽은 빙의나 퇴마 관련해서 폐쇄적이고 방법도 좀 적은 편이라 도움 받기 쉽지 않음. 답답함.
보이고 들리는 것도 아니라 얼마나 빙의귀가 남았는지, 또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음. 어떤 답이나 가이드라인을 제시해줄 수 있는 뭔가를 찾고싶음. 그게 기치료일지, 지금같이 종교활동일지
이 세계는 알다가도모르겠다 잘자라..
공작꿈은 무속하고 관련없지?
동물형태는 밀접하다고 봐야지 공작은 고고함 하늘 사람으로치면 선녀임
큰 소나무 숲에 공작 세마리 크게 날개 펼치고 날아가는 꿈...그냥 내가 잘되려는 징조라고 받아들였어
거대한 호수에 엄청 거대한 달이 떨어지는 꿈. 전체적으로 영상은 보라색이었고.
공작은 좋고 달은 위상이나 명예실추임
평소 구설수로 자주싸우나보네
ㅋㅋㅋ좋고 나쁜게 같이 오는 건가.
응 구설 좀 잘 타. 차갑고, 남 판단하고 아는체하는 이미지라서. 좋게보는 사람들은 똑똑한 사람이라고도 봐주긴 하지만
그냥 가만히있어도 구설수타는 시기있을거임 어지간하면 적만들지말아
이미 있었음 무당이 구설타는 시기라고 알려줬던 때. 대체 대운은 언제오는거람. 올해까지도 삼재란다. 삼재라서 빙의도 온거같음.
너 사주가 쥐띠야? 자오묘유 중 사주가있고 진토있거나 깨지는사주 사주중에 수기운이있으면 지식 구설수인데 도화가 구설이많거든
쥐띠 맞고 도화 얘기는 못들어봄.
자묘형이라고 스스로 가두고 음기가더해지고 계묘년이 특히.. 묘목이 얼어붙어서 좋게보일래야 보일수가없지 자수로 얼어붙으니 근데 그걸알아보고 덤비는 사람들의 사주가 충형파를 만들어서 구설수에 오름 특히 여자끼리의 사고가 더하지
나 정도 살아왔으면 그래도 평탄하다 생각하고 감사하면서 살았는데 진짜 빙의니 뭐니는 생각지도 못했다. 그러니까 디씨 무속갤까지 오게 됐지만
1월생 남자여...근데 여자기질 좀 있다. 무당은 선녀신이라고 했으나...선녀는 모르겠고 빙의귀중 젤 강했던 여자색귀가 있었던듯
대운은 10년이고 세운은 그 년마다 나오는데 구설수사주면 그냥 월주 일지마다 오는거라고 보면된다
1월이면 축오로 자축 여기서 오화가 있으려나 여자귀신은 계묘로 타고들어오는거
전에 친구엄마가 얼핏 사주 봐줬을땐 화~토 조금씩 고루 있는 사주라고 그랬던걸로 기억
야동볼때 자위할때 들어왔다는 색귀들 엄청 많았음...진짜 내뱉었던 애들 한 40퍼는 색귀일 정도로
축토 오화 자수 얼핏맞긴하네 만약에 사화가 있으면 좀 달라도 오화가 사람끌어들이고 올해 묘목이랍 충을만들어서 충형파 다 걷어걸릴거거든
축오귀문도 한몫하지
겨울축토 교통사고 조심하자 올해는 더 몸 조심하길
예술일 하고 있는데, 네가 보기엔 어떻게 살아야겠나 내가. 적당히 혼자 남한테 손안벌리고 사는 정도로 만족은 한다만 딱히 크게 잘되지도 않은 상태. 종교인이 되어야 하나?
휴...작년도 조심했는데 올해도...삼재 끝나고 내년이면 좀 뭐가 좋아지려나
원래 예술이 칼 펜 쓰는거라 니 사주에 적합함ㅇㅇ 일을해도 회사그런건 안되고 손님응대하는거 그ㅇ런일해야지
싸바싸바 못하는 스탈임ㅋㅋ. 손님응대 나랑은 안어울려 그런쪽은 알바로도 안해봤음
시간지나고 차분해지면 함 삼재때는 원래 들락거리는게 많아서 사람대우못함ㅁ
올해 잘 버티다가 하는 일로 좀 제대로 터져서 무당이나 귀신 등등 하곤 거리가 멀어졌음 좋겠다는게 내 바람
난 더함 꿈에한자나오고 대형사고예지몽부터 그냥 사주안보고도 얘는 겨울생이구나하고 소통하면서 사주풀이하고그러고 상태도 이상해져감.. 시발
너 정도 감 있는 애도 무당 안하는데 내가 무당 할리가 없다고 생각. 암튼 늦은밤 감사. 그 선업이 복을 가져다 주길.
잘자요
밑에 댓글 많은 무당 질문글 쓴 놈인데, 보고 듣고 꿈으로 안 좋은 일 오는 건 아는데 감은 전혀 모르겠음 예지몽도 10대 이후로 꾸는 것 같진 않고. 신이 오고 있다는 건 알겠는데 내가 그런 그릇인지는 모르겠어서 혼란스럽네
그리고 주변이 전쟁터마냥 시끌벅적하고 인파 많은 곳에서 날개 달린 호랑이 타고 달리는 꿈이랑 어둡고 안개 낀 숲 타고 올라갔더니 호수에 검은색의 거대한 거북이 있었던 꿈 꿈해몽 해줄 수 있어?
전쟁터 귀신등 혼란 호랑이 조상 육해살 호수 지혜 거북이 길몽
숲은 난관돌파 고생끝에 낙이오다
모 무당 유튜버가 올린 굿하는 영상 보니깐 무슨 3살짜리 동자 왔다면서 떳다떳다 비행기 노래부르던데 이거 제정신임? 3살에 그런 노랠 부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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