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는 일이 하나도 없고

태어나서 지금까지 행복했던 게 손에 꼽을 정도네

어릴 때부터 죽을 뻔한 적이 참 많았는데 차라리 그때 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고

시발 너무 억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