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만으로 내가 존나 힘들었던 시기 두 번 맞추면서 이때 신기 꽉차서 신내림 받아야 했고 아직은 받을 때가 아니니 좋은 인연 만나길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기도하며 기다리라고 함 심지어 가족 죽은 거 말 안 했는데(내가 20대라 맞추기도 힘듬) 그 사람이 어떻게 죽었는지까지 맞추면서 그 사람+그 윗대 조상분 둘이 나 찾아왔고 또 외가는 3대째 모시던 신이 나 찾아왔다고 하는데 너무 혼란스러워서 무당 찾아다니게 되더라
정직한 무당이네. 잘못 걸렸으면 다짜고짜 신내림 받으라하고 허주 꽂았음.
나도 그런말 들었음 아직 젊어서 이 길을 갈때는 아닌데 갈수는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