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저래 칭찬하신다고 무당이 전해주다가 과자 하나주고 보냈는데 집가는 길에 자꾸 꽃냄새? 은은한 향수냄새? 그런 게 계속 맡아지던데 이거 선녀님? 냄새임? 난 향수 안 뿌리고 무당도 안 뿌렸고 거기서 그런 냄새도 안 났는데 가는 내내 내몸에 그런 냄새가 베긴 것처럼 풀풀 풍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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