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꾼 예지몽이 맞아떨어지면 아 예지뭉이구나...ㅠㅠㅠ

이러면서 남이 예지몽꾸고 촉으로 얘길하면 말 바꾼다고 손가락질하는게 이쪽이라서 그려러니하는데 


이쪽 분야에선 전문가가 없다. 그냥 답이 없으니까 내가 말하는거도 답이고 남이 말하는거도 답이고 그러니까 과학적으로 입증이 안된다고하는 세계에

들어와서 토론을 하고자할때는 이런걸로 토론하는게 좋아보이는데 


그냥 무턱대고 니 촉이 맞아서 말이 바뀌네 이런걸로 나를 줘팰려고 생각해선 안된다는거지 

그러니까.. 사람이 이런거만보면 이 사람을보고 아 이 사람은 무속적으로 연관을 짓는구나 


공수니 뭐니 무조건적으로 떠올리지 그게 뭐겠어 이쪽으로 보긴했는데 정확하게 알지는 못하니까 댓글로서 게시글로서 공격하는거인데...

내가 봤을때는 여기 점집녀는 애동선녀들 어중간하게 신이 떠 있는 여자들이 댓글다는거 같은데 왜 화가나실까 친구들..


무속적인 분야로 

이 신은 이럴때 내려오는게 아니고 이 사주는 이렇게 작용하는게 아니라 다른쪽으로서 작용할 수 있다 이런식의 토론이면 얼마나 좋을꼬 

이것도 아니라 그냥 바락바락만하니까 내 입장에서도 너무 답답하다 이거지 

나한테 아는 척한다고 뭐라할거면 여기에 질문하는 사람들에게 대답을 니들이 해줄 수 있느냐 이거야 

못해주지 왜? 겪은게 없으니까. 몸은 버티겠는데 정신은 이미 신내림에 가 있으니까. 



몸과 마음이 따로노는 그릇인데 어찌 무속을 알고 신내림이라는 생각을 하는 것인지 모르겠다 


너도 모르고 나도 모르는 이 셰계를 하나를 알면 다른걸 알고 배우고자하는 마음이 있어야 할 터인데 그러지를 못하니 

안타까운 중생들이 정신병워 약 먹고 극심한 우울증이 있으면 햇볕을 쐬어야지 모니터 빛 쐬면서 나한테 화내는건 아니라본다지만 그건 니 자유야 뭘 하던 

나한테 화나서 욕을 하더라도 그 뒷감당은 니들한테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