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바알은 풍요의 신이고 선한 포지션이야.
이집트 신화의 오시리스 포지션이 바알임.
그리고 악한 신은 바알에게 대적하는 모트라는 죽음의 신이 따로 있었어.
근데 기독교가 바알을 악마화 하고 모함하면서
뿔달린 상은 악마로 묘사했지.
뿔달린 신이 풍요와 목양신 담당을 하는 신화는.
전세계 어디에든 있었다.
중국에도 농경의 신인 신농의 동상을 보면 머리에 뿔이 달렸고
파우누스도 목양신이고 뿔이 달렸지.
위카의 뿔달린 남신도 같은 포지션이다.
당연히 이교도를 악마라고 모함하려고한
개독 크리스천들은 뿔을 악마 상징이라고 퍼뜨리게 된거고
위카는 개독이 머라 씨부리던
원래 고대부터 우리가 섬겼던 자연신의 형상 그대로를 섬기는거지.
사타니스트들은 기형아들이야.
기독교가 남의 종교 신들을 악마로 묘사한걸
그대로 믿어버리고서는 그 다른종교신들을 악마로서 섬기는 자들인데. 굉장히 골때린거지.
만약 크리스천이 단군을 사탄이라 모함한다고 쳐보자..
그러고나서 사타니스트들이 갑자기 단군상을 사탄으로 모시는 상황과 같은거야
황당한 일인거지.
결국 사타니즘은 개독이 남의 종교 모함해서 생긴 기형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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