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에도 향냄새 스치듯이 났는데요즘엔 안간다 재취업준비해야되는데굳이 부정타고 싶지도 않고 찍은 사진도 싹 지움참사나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갔을땐 귀신이라도 붙어왔는지집에 고무타는냄새가 나더라뭐 태우거나 전기 합선하지도 않았는데
나도 집에서 향냄새 비슷한거 맡긴했어 그 이후로 최근에 꿈 꿨는데 계단에 물이 확 차오르면서 흘러내리던데..
모르겠다 어떤 상가였는데 그 상가에 사람들이 뜬끔없이 모여서 콩을 까고 앉아있던거 같더라. 물이 흘러내려서 또 개판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