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은 파도 치는 바닷가.
나를 가운데 두고 여러 여자 무당들이
살풀이?인지 뭔지 잡귀 빼는 의식을 하면서
그중 리더가 옳은 신명 받기 위해 거치는 과정이라고 함
(신명같은 개소리 하고 자빠짐 다 잡귀 주제에).
그와 동시에 잠이 깨면서 실제로 한마리 퇴마돼서 나감.
빙의인줄 몰랐을 때 무속꿈을 꾸긴 했었는데 나중에 퇴마
시작하고 보니 다 잡귀인데다 퇴마 시작 후엔 무속 꿈을
전혀 안꿔서 모두 잡귀들 장난질이라고 생각은 하고 있었음.
간만에 꾼 무속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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