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속갤에 미안한데, 뉴욕에서의 미사 중에 신부가 성체현양 하는 중에
제목에 의하면 4:25, 5:36 부분에서 실제로 예수가 자기 음성으로 '너는 이것을 받아 먹어라' 했다고 주장하는데,
또 끼워맞추기이겠지 하고 아무생각 없이 봤는데, 위에 말한 부분만 가면 내 안에 있는 빙의귀들이 개발광을 하더라.
자세히 보니까 음성 바뀌기 전에 신부도 접신현상 같은 모습을 보이는데(몸떨기), 여기서 실제로 성령이 접신한 거냐(나한테 있는 놈들에 의하면
맞다고 하는데)?
혹시 이거 본 다른 갤러들도 뭔가 반응이 오거나 한 사람 있으면 알려줘. 나만 이러는지 궁금해.
성령이 아니라 사람마다 다르게 반응하는듯?
너도 반응옴?
ㄴㄴ
미카엘 대천사 구마기도
니 몸 빙의귀가 저정도에 발광할 정도로 약하면 왜 안 쫒아?
쫓아도 한둘이 아니니까. 걔네 발광하면서 나가는데 또 나와. 뭐 이리 많은지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