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예전에 아는 무당들하고 용궁기도 따라간적 있음
(이 분들 이제 연락 X 오래됨)
그 곳이 딱 틔인 바다 경치에 세워진 작은 기도터였는데
그 기도터 신령이신 용궁할머니가 ㅇㅇ문 잘 열어주고 명기서기 잘 주는 곳이라서 많이들 간다고 했음
질문은 기도터 주인이신 용궁할머니가 같이간 무당한테 실려서 나에 대한 공수를 줬는데
아직 얘가 잘 모르니 ㅇㅇ문 열어주고 깨닫게 도와주고
따라가서 도와준다고 했거든 ㅇㅇ?
그러고 4년이나 지났고 아예 잊고 살았음
ㄱ그렇게 살다가 최근에 잘보는 점집갔는데
그 무속인분이 여러 점봐주다가
용궁할머니가 너 도와줄려고 옆에 계신다는거.
그래서 궁금한게 그 기도터에 신령이 이렇게까지 몇년이나 지났는데 따라오셔서 도와주는 경우가 있음? 그럴수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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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왕줄이 있으면 점집에서 용궁기도가거나 용왕제 같은거 올리라하는데 사실 그리하면 기운강해져서 안하는게 낫긴함 기도터에 있는 신령이 아니라 이 줄이 있어서 용신기운을 가진 신령들이 내려와있는거지 그 기도터에서 기도한게 진심인게 통했으니까 도와줄려고 하는거고 여튼 줄이 있으면 기도같은거 안가는게 좋다 더군다나 물 사고가 많이 나는 해에는 바다나 강이나 기도터 그런데 안가는게 맞음..
신령은 하나인데 귀신은 여러마리임 신이 사람을 도와줄 수 있었다면 왜 사람들이 잡귀신처럼 사는 사람이 있을까 생각해보면 된다
몽말인지 머르겠음 - dc App
기도터 그런데는 사람을의 공을보는 장소 = 신이있다 이리보면안됨.
문 닫고싶어도 못닫아 열리면 진짜 죽을정도로 괴롭다 왜 가는거야
일반인들 그런 곳 겁없이 따라다니나바. 무당들이 왜 안말리지?
점집어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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