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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예전에 아는 무당들하고 용궁기도 따라간적 있음
(이 분들 이제 연락 X 오래됨)

그 곳이 딱 틔인 바다 경치에 세워진 작은 기도터였는데
그 기도터 신령이신  용궁할머니가 ㅇㅇ문 잘 열어주고 명기서기 잘 주는 곳이라서 많이들 간다고 했음

질문은 기도터 주인이신 용궁할머니가 같이간 무당한테 실려서 나에 대한 공수를 줬는데

아직 얘가 잘 모르니 ㅇㅇ문 열어주고 깨닫게 도와주고
따라가서 도와준다고 했거든 ㅇㅇ?

그러고 4년이나 지났고 아예 잊고 살았음

ㄱ그렇게 살다가  최근에 잘보는 점집갔는데
그 무속인분이 여러 점봐주다가

용궁할머니가 너 도와줄려고 옆에 계신다는거.


그래서 궁금한게 그 기도터에 신령이 이렇게까지 몇년이나 지났는데 따라오셔서 도와주는 경우가 있음? 그럴수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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