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하다고 소문난 무당분의 점집에 들어가서 겪은 일들 입니다
1. 점집을 예약한 당일 아침부터 안좋은 기분이 막 느껴지고 자동차 창문이 갑자기 고장나거나 택시 기사분이 길을 잃고 예약한 기차를 놓치는 등 일반적이지 않은 일들이 곂쳤습니다.
2. 어찌저찌해서 다행히 예약한 점집에 제시간에 도착했고
대기하기위해 소파에 앉는데 그 순간 부정맥 증상을 느끼게되면서(정말 드라마처럼 앉는순간 생겼어요) 점을 보기도전부터 가슴이 답답하고 불안함이 생겼고 매우 오묘한 기분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3. 신당에 들어가는 순간 무당분께서 저희 집안에 얽힌 개인사에 대해 정확히 맞추시면서 순조롭게 진행되었고 잘왔다 생각이 들때쯤
무당분께서 갑자기 내가 들어올때부터 어깨쪽부터 목, 그리고 머리가 아주 아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4. 저희 집안에 계속해서 빌던 조상님이 계셨단 말씀도 해주셨고 또 계속해서 두통을 호소하시면서 뭔가 제가 빨리 나가줬으면 하는 신호를 받게되서 준비한 내용만 묻고 최대한 빨리 점집을 나갔습니다.
왜 무당분께서 계속해서 어깨,목, 머리에 고통을 호소하셨는지
또 저한테는 왜 부정맥증상이 생겼는지가 궁금합니다.
그리고 혹시 무당분께서 저와 최대한 눈 시선을 안맞출려고 하시던데 따로 이유가 있을까요?
1. 점집을 예약한 당일 아침부터 안좋은 기분이 막 느껴지고 자동차 창문이 갑자기 고장나거나 택시 기사분이 길을 잃고 예약한 기차를 놓치는 등 일반적이지 않은 일들이 곂쳤습니다.
2. 어찌저찌해서 다행히 예약한 점집에 제시간에 도착했고
대기하기위해 소파에 앉는데 그 순간 부정맥 증상을 느끼게되면서(정말 드라마처럼 앉는순간 생겼어요) 점을 보기도전부터 가슴이 답답하고 불안함이 생겼고 매우 오묘한 기분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3. 신당에 들어가는 순간 무당분께서 저희 집안에 얽힌 개인사에 대해 정확히 맞추시면서 순조롭게 진행되었고 잘왔다 생각이 들때쯤
무당분께서 갑자기 내가 들어올때부터 어깨쪽부터 목, 그리고 머리가 아주 아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4. 저희 집안에 계속해서 빌던 조상님이 계셨단 말씀도 해주셨고 또 계속해서 두통을 호소하시면서 뭔가 제가 빨리 나가줬으면 하는 신호를 받게되서 준비한 내용만 묻고 최대한 빨리 점집을 나갔습니다.
왜 무당분께서 계속해서 어깨,목, 머리에 고통을 호소하셨는지
또 저한테는 왜 부정맥증상이 생겼는지가 궁금합니다.
그리고 혹시 무당분께서 저와 최대한 눈 시선을 안맞출려고 하시던데 따로 이유가 있을까요?
무당이 벌전을 느끼면 아플수도있음 안좋으면 무당들도 거부증상을 호소함.. 눈이마주치면 안될정도로 큰신하고 같이있거나
너무 긴장해서 그래. 그런거에 너무 의미 두지 마라
ㅇㅈ
맞아요!! 감사합니다
그냥 무당이랑 안맞았던 거지 뭘 단순하게 생각하셈 심각하게 생각하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