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으면 이것보다 더 한 고통이 온다고 생각하고, 죽는 것 보단 낫다는 생각으로 눈 딱 감고 약 매일 먹으셈
사실 사람이 몸이 아파도 죽을 맛인데, 조현병은 뇌가 아픈 것 뿐임
약 안먹어서 영구 손상 진행되는게 무섭지
증상 딱 있으면 무조간 약 365일 먹으셈 그럼 괜찮음
일단 스스로 인식이라도 하면 괜찮음
가족에게 증상 솔직하게 말하고 병원 같이 가달라고 부탁도 하셈
가족 없으면 동사무소나 구청가서 도움도 받고
힘들겠지만 소통하려는 노력을 스스로 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