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턴이 중요함.
달리 말하자면 카르마의 유사성.
사람형상은 당연히 사람과 비슷한 패턴이니 그런거고, 나무는 생명체였던 것이라서 그렇다.
육신을 잃은 영은 서서히 시체썩듯 소멸해감.그걸 늦추려면 뭐든간에 물질에 깃들어야 소멸속도가 느려지는데 영의 그릇으로서 좋은건 패턴이 복잡하면서도 그 영과 어느정도 맞아야함.
마르스모(rrpp777)2023-08-06 12:52:00
답글
카르마는 업보 아냐? 패턴이랑 무슨상관임?
무갤러 1(118.235)2023-08-06 12:57:00
답글
카르마, 업이라는게 결국 그 의미가 행의 반복을 의미함.
반복과 규칙으로 구성된게 패턴이고.
마르스모(rrpp777)2023-08-06 14:09:00
답글
흔히들 보는 소환진같은거나 부적도 결국 이미지 패턴,
진언, 염불은 소리의 패턴.
생명체도 결국 유전자 설계도대로 물질이 배열된 아주 복잡한 패턴으로 볼 수 있음.
마르스모(rrpp777)2023-08-06 14:13:00
그래서 가장 흔하고 좋은 건, 자기가 살던 집, 가족 자기가 쓰던 물건임
마르스모(rrpp777)2023-08-06 12:52:00
답글
그렇군. 방울은?
무갤러 1(118.235)2023-08-06 12:54:00
답글
방울소리 자체는 사람을 트랜스상태로 유도하는 음이기도 해서 서양인이라도 어느정도는 반응할거라고 생각함.
마르스모(rrpp777)2023-08-06 14:14:00
답글
해외 샤먼들도, 방울은 아니지만, 조깨껍데기나 단단한 씨앗 껍질 등을 엮어서 방울처럼 흔들어 비슷한 소리를 냄.
패턴이 중요함. 달리 말하자면 카르마의 유사성. 사람형상은 당연히 사람과 비슷한 패턴이니 그런거고, 나무는 생명체였던 것이라서 그렇다. 육신을 잃은 영은 서서히 시체썩듯 소멸해감.그걸 늦추려면 뭐든간에 물질에 깃들어야 소멸속도가 느려지는데 영의 그릇으로서 좋은건 패턴이 복잡하면서도 그 영과 어느정도 맞아야함.
카르마는 업보 아냐? 패턴이랑 무슨상관임?
카르마, 업이라는게 결국 그 의미가 행의 반복을 의미함. 반복과 규칙으로 구성된게 패턴이고.
흔히들 보는 소환진같은거나 부적도 결국 이미지 패턴, 진언, 염불은 소리의 패턴. 생명체도 결국 유전자 설계도대로 물질이 배열된 아주 복잡한 패턴으로 볼 수 있음.
그래서 가장 흔하고 좋은 건, 자기가 살던 집, 가족 자기가 쓰던 물건임
그렇군. 방울은?
방울소리 자체는 사람을 트랜스상태로 유도하는 음이기도 해서 서양인이라도 어느정도는 반응할거라고 생각함.
해외 샤먼들도, 방울은 아니지만, 조깨껍데기나 단단한 씨앗 껍질 등을 엮어서 방울처럼 흔들어 비슷한 소리를 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