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장례지도사를 했었고 이 일을하면서 영적인건 무조건 있다고 믿었다 그전까지만해도 귀신 종교 다 좆까고 나약하네 인간들

이렇게 생각했는데 우리가 알지못하고 보지못하는건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내가 정말 몇년 동안 단 한번도 단 하나의 일도 제대로 내 뜻대로 되는게 하나도 없고

노력이 무색할정도로 하는거마다 안되고 넘어지기만 한다 안좋은일만 게속있고

말하자면 길지만 내가볼때 양밥이나 저주를 누군가가 한것같다는 느낌이 계속드는데

내가 사실 무당팔자라서 느낌은 무시못하거든 근데 내 주위에 양밥같은거 할 인간들이 몇명있긴했거든 느낌상80으로

이거 아는 사람있냐 진지하게 무당찾아가라 이딴소리말고 아는 사람좀 알려줘라 이번주까지 답변기다린다

내가 오죽하면 강령술해서 반사시킬 생각도 하고있다 나 정신병아니고 멀쩡하다 좀 가르쳐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