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장례지도사를 했었고 이 일을하면서 영적인건 무조건 있다고 믿었다 그전까지만해도 귀신 종교 다 좆까고 나약하네 인간들
이렇게 생각했는데 우리가 알지못하고 보지못하는건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내가 정말 몇년 동안 단 한번도 단 하나의 일도 제대로 내 뜻대로 되는게 하나도 없고
노력이 무색할정도로 하는거마다 안되고 넘어지기만 한다 안좋은일만 게속있고
말하자면 길지만 내가볼때 양밥이나 저주를 누군가가 한것같다는 느낌이 계속드는데
내가 사실 무당팔자라서 느낌은 무시못하거든 근데 내 주위에 양밥같은거 할 인간들이 몇명있긴했거든 느낌상80으로
이거 아는 사람있냐 진지하게 무당찾아가라 이딴소리말고 아는 사람좀 알려줘라 이번주까지 답변기다린다
내가 오죽하면 강령술해서 반사시킬 생각도 하고있다 나 정신병아니고 멀쩡하다 좀 가르쳐줘라
축시에 거울앞에서 주문을 외워 아틸리싸이
장난 ㄴㄴ진짜 진지
양밥이라기보다 장례지도사 하면서 영가들 따라 붙은 것 같다. 어쩔 수 없지만 무당을 찾아가든지 아니면 기독교 불교 중에 하나 가져서 부정 털어내
그렇다고 하기엔 장례지도사 하기 전부터 좆같은일이 게속 이어져오는데 어떡하냐 임마
보통 양밥쓰는 거는 커플 질투해서 사이 떨어뜨리거나 경쟁업체한테 쓰는데
못됬네.. 사이떨어뜨리는..
저주 양밥이 그렇게 엄청 장기적으로 서서히 되는일 없는 식으로 가는 경우는 드믈고, 진짜 갑자기 날벼락처럼 교통사고 난다거나 갑자기 잘되던 장사가 쫄딱 망한다거나 그런식이거든. 악몽, 가위도 동반될수도 있고. 장례지도사가 만만찮은 일인데, 그걸 하기 전부터 그랬다면 자꾸만 힘든쪽으로 일을 만드는 뭔가가 있는거 같고, 저주라기 보단 집 터가 않좋거나 조상문제거나 전생업 일수도 있음.
집문제면 이사가거나 해야하고, 후자라면 기도를 열심히 해서 풀어야함
이사하기전부터 그러긴했다 아마 니말대로 전생업이나 조상일수도잇겟네
집안이 대대로 좆같은 집안인가보네 우리집이 씨발꺼
@글쓴 무갤러(39.120) 집안이 대대로 좆같은 집안인가보네 우리집이 씨발꺼
즐겨라 인생은 어차피 깨달음을 얻는 인생학교에 불과하다
ㅈㄹ
뭐든지 한쪽으로 치우쳐서 좋을 건 없습니다. 항상 안 좋은 일은 연달아 일어나고 연속적인 실패 속에서 긍정적인 마음을 갖기란 쉽지 않죠. 모든 사람에게는 고유의 기운이 있습니다. 비관적이고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일수록 안 좋은 기운이 쉽게 모입니다. 실패만 해온 사람은 앞으로도 잘 안 될 것이다 라는 비관적인 생각을 갖기가 쉽죠 직업적으로도 시신을 다루는 일을 하시니 음기가 가득하여 양기가 들어차기 힘들 것으로 보입니다. 팔자가 편치 않고 촉이 강할수록 생각과 마음을 비우는 명상을 하시고 무속적으로 내가 뭔가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기대와 욕심을 버리세요. 자신이 정확하게 할 수 있는 범위를 파악해야 사고가 없습니다.
영가에게 감기면 일어나는 증상 중 하나가 감정의 기복이 심하며 사람 많은 곳을 가면 머리가 아프고 어지럽습니다. 꿈에서 영적인 내용이 나오거나 내가 굉장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과 같은 착각을 하게 만들고 가면 갈수록 몸이 아픕니다. 또한 특정 분야나 사람에 필요이상으로 집착합니다. 영가는 사람의 욕망을 이용하여 감아 자신이 하고자 하는 데로 이끄니까 영가를 불러들이는 행동을 하게 만듭니다. 무속으로 관심이 가실 때 정신 차리고 현재 직무에 집중하셔야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직무를 바꿔보시고 마음공부와 명상을 주기적으로 하세요. 생각을 긍정적으로 가지시구요..
너 무속인이냐?너가 무슨 말하는진 알겠는데 비판할 뜻은 전혀 없어 그렇지만 너가 하는 말은 내 입장에서 너무 추상적이고 형식적인 말이다 너가 저렇게 길게댓글을 써도 결론은 명상하고 긍정적으로 생각을해라 이건데 너가 10년가까이 돈은안들어오고 빛만 늘어나고 하루에 반나절이상을 노력해가면서 했던 일이 남들 늦어도 2~3년이면 될걸 난 지금이러고 있고 집안도 회사도 정신도 모든게 다 엉망인데 이런 정신병걸려도 당연한 상황에서 정말 긍정적으로 생각해야만 하는게 그게 정말 답인거냐? 그게 안되고 또 안되는 상황이니까 의심을 하는거고 왜 너말대로 명상안하고 긍정적으로 생각안해봣겟냐 다 해봤다 다 해보고 다 안되서 여기다가 글을 올리는건데 영적으로 관심?이라고했냐 너? 내가 좋아서 여기다가 귀신 미신 물어보는게 아니다.
난 실제로 거짓말 안하고 올해 어린아이 귀신 잠깐 몇초 본적도 있다.물론 사람들한테 말하면 정신병으로 보겠지만 지금 너가 추상적으로 말하는게 들릴정도로 내 상태가 온전하지 못한것만 알아줘라
일반인이네 그러니 씨부리지
맘대로 하세요 본인 팔자지 제 팔자 아닙니다. 조언을 받아들이는 건 본인 몫이죠 당집을 찾아가야 해결이 날 텐데 당집도 가기 싫다. 혼자 해결할 방법 알려줬더니 아 그건 해봤다 그러면 뭘 어쩌라는건지 ㅋㅋㅋ 귀신 불러들이는 강령술을 할 수 있는 사람이면 애초에 이런데다 글도 안 올렸지요 쓸데없는 짓 해서 더 인생 꼬지 마세요. 귀신 보는게 헛것을 보는건지 진짜 영가를 보는건지 구별도 못하는 사람이 무슨 강령술을 한다는 건지 모르겠지만ㅋㅋㅋ
집을 이잡듯 뒤져 양밥 물건들 찾아라
양밥 그런 저주 그렇게 오래 안가고 그냥 잡귀 붙은거같다 옛날에 내 손톱 머리카락 갖고가서 하꼬무당을 고모로 둔 양아치가 장난친적 있는데 그렇게 저주 오래 안감 대신 그때 저주할때 만난 악연때문에 몇년 허송세월 날렸어 그냥 사람 조심해 산 사람도 빙의된 환자 많으니까
그거 몇배로 되돌아감
와씨... 저랑 똑같네요... 잡귀도 붙어있고 양밥까지 있는거 같은데 저는 어쩌죠. 실제로 보기도 합니다.
불필요한 사람말에 이끌려간다고 해야하나... 알고 있어도 가는게 비슷하네요 어쩔수 없이 끌려가는데
요상한꿈 존나 꾸고 몸 아픔. 종교에 의지해라 결국 이자까지 쳐서 되돌아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