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이야기 많이 봐서 그런가 했는데 의자가 비어 있으면귀신이 붙는다는 속설이 있잖아~~ 주차장 맞은 편에 평상과 사람 하나 앉을 수 있는 의자가 있었음 ㅋㅋㅋ비오는 날에는 안 들리던데 ㅋㅋㅋ
성당 도움 받아보세요 성수나 구마기도
마음이 아프네요 ㅠㅠ 그 사람들도 한 때 우리랑 똑같은 사람이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