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사는 세상은 욕계, 색계, 무색계로 구분되는데요,
귀신은 욕계 인간계 즈음에 속한 잡스러운 신령들입니다.
반면 선정이나 삼매는 최소, 고귀한 하늘세계인 색계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귀신이나 악귀들이 비할바가 못 됩니다.
선정이나 삼매에 들면 신통도 쓰고 전생도 보고 공중부양하고 물 위를 걷는 등 자유자재로 몸을 부릴 수 있다 하니 엄청 좋은 거죠
귀신은 욕계 인간계 즈음에 속한 잡스러운 신령들입니다.
반면 선정이나 삼매는 최소, 고귀한 하늘세계인 색계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귀신이나 악귀들이 비할바가 못 됩니다.
선정이나 삼매에 들면 신통도 쓰고 전생도 보고 공중부양하고 물 위를 걷는 등 자유자재로 몸을 부릴 수 있다 하니 엄청 좋은 거죠
보통 귀신을 신령이라고 하지 않지요 삼매경 > 초선정(일선정) > 이선정 > 삼선정 ... 순인데 무당 중에도 삼매경은 많습니다. 이선정부터가 깨달음이라고 볼 수 있는데 현 불교계에는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