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교사죽었구나 


저번에 교사 영정사진 나온 이후로 자꾸 

꿈을 꾸고나서 그 날에 교사가 죽었다는 기사가 자꾸 뜸 


연관짓는게 아니라 5일날 무서운 꿈 꿨다는 게시글을 올린적이 있음

몸이아프다고 이때도 아마 사람들 모여있는 상갓집꿈을 꿨는데 


커다란 식탁에 사람들이 모여앉아 밥을 또 먹고 실제로 주변 사람이 상갓집에 갔다고 연락을 받았음 


어제도 어린애들이 막 모여있고 거기에 사람들이 떠들고있고...

옛날 할머니가 살던 작은 방에서 여러명이 모여앉아 떠들던 꿈이였다 이게 뭐 누굴말하는지 신경까진 안쓰는데 연관안지을려해도 이런꿈을꿀 시기가되면 잠이 너무 쏟아지다가 잠들면 꾸게됨 몸도 굉장히 아프고 


그렇게 일이 지나가면 몸 아픈게 좀 사라짐 이거땜에 미칠거같음. 그냥 보통사람들처럼 신호안받고 살수없나 알아봤더니 그럴수가 없다함


이 피비린내 쇠비린내 이유를모르겠네;;; 아무모 안난다는데 나만맡나 

그냥 기분이 우울하거나 몸이아프면 공기나 주변분위기가 진짜 180도 달라지면서 느낌이 다름.. 낮이고 밤이고 좀 밝고 따뜻하다는 그런느낌이 들면 좋은데 서늘하거나 스산하거나 그런느낌이 들기시작하면 그날은 몸사리게 됨 이유없음 남들한테 말하면 정신병자라그래서 그냥 입닫고사는중임



절에갔는데 스님이 밖에나가시다가 돌아와서 마실거 대접해주시던데 보통사람들 가던말던 스님할거하지 그러진않거든 갈때마다 그러는데 스님들이 내 기운에 반응을 하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