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올해 1월부터 이런현상이 벌어졌는데 갑자기 내 주변에서 환청이 들리기 시작하고
어느순간 걷다보니까 갑자기 고속도로 같은데 걷고있고 2차로밖에 없는 고속도로였는데 도로 양옆에 사람이 좀 걸을 수 있을만한데 있잖아?
양옆에 1차로 2차로 양옆에 갑자기 죽은 고양이들이랑 사람이 보이고 고속도로에는 갑자기 커다란 나무가 보이고 절대 환각이 아님 진짜로 봄
그러다가 갑자기 양옆에 고양이들이랑 사람이 사라지고 이러다가 정신병원 갔다가 열흘 입원하고 다시 나왔는데 증상은 사라졌었어
근데 갑자기 2~3일전에 내몸에 뭔가 달라붙은 느낌이들어 막 몸에서 흔들림이 며칠내내 지속되고 귀에는 딱딱딱 이런소리가 들려
이게 귀에 뭔가 물체가 있으면 그 물체랑 뭔가가 부딪혀서 딱딱딱 소리가 계속남 그리고 얼굴에 뭔가 누군가가 자꾸 만지는 느낌이들고
느낌이아니라 진짜 얼굴에 뭔가가 달라붙는 느낌이남 이런 느낌이 자꾸 며칠내내 드는데 이거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방어수단은 없는지 진짜 너무 모르겠다
무당집 찾아가서 이런 소리 해봤자 5만원 내고 걍 미쳤다는 소리밖에 못들었고..
정확히 기억하거든 4월 13일에 걷다가 갑자기 고속도로를 걷게되고 양옆에 죽은 고양이들이 갑자기 쫙 보이고 사람은 1명정도 보이고 나무도 보이고
진짜 죽은 고양이들이 엄청많았음 정확히는 죽은 고양이인지 그냥 누워있는 고양이인지는 몰라도 이거 도대체 어떻게 해결해야하는지 전혀 모르겠다
그리고 걸을때마다 자꾸 몸이 일렁 거리는 느낌이야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문제는 가만히 있어도 일렁거리는 느낌이 계속해서 나타남
나랑 똑같네 약먹으면 나음
빙의도 없진 않겠지만 조현병도 있는 것 같다. 신경과 약도 좀 써보고 불경 사경 열심히 해서 마음의 중심을 좀 잡아라. 그리고 나서 어디든 가서 퇴마도 하고.
조현병은 아님 지금도 생생하게 느껴지는데 어떻게함
불경 사경을 좀 열심히 해봐.
조현병은 원래 망상을 생생하게 느껴 정신과 상담부터 해봐
조현병은 원래 지조현병아니라고함 병원가라 ^^
왜 올해부터인지 잘 생각해봐
현직 무당임 1 정신병원가 2 절 점집을 가
이거 무당들이 들어도 병원가라는 소리만하지 당사자 아니면 절대모른다 이런 질문은 그냥 점집이나 절에가서해라 일반인 적인 답을 원한다고 갤러들이 그렇게 단정짓고 얘길하지 질문하는 입장에서 답답해죽음 전문가도 없고 겪어본 애들이나 있는지 의문임
보는 나도 답답한데 하물며 질문하는 이는 얼마나 답답하겠나 그릇도 그렇게 커 보이지 않는 사람들이 오만한건 엄청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