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시골에 있던 한 교회인데 거기 은사 받은 사람이 있다고 해서 예배인가 끝나고 교인들 다 예언받는 시간이 있었거든.
사람들에게 나중에 무슨 일을 하게 될거다라는 둥 이런 저런 이야기 해줬는데
나한테만 아무것도 안 보인다고 하면서
혹시 하늘문이 열리는게 보이지 않느냐고 묻더라 ㅋㅋ
난 당연히 그런 건 보인 적 없고 그런 일 없다고 했는데
나한테 하나님이 직접 보여주실 것 같다라느니 이런 얘기하고 나한테만 아무말도 안 해줬거든. 안 보인다고
근데 왜 이런 현상 나오는거임?
물론 그 때 이후 긴 세월이 지났지만 하나님이 직접 보여주시고 이런건 하나도 없었음
교회에서 점을 봐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