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하냐..

엄마아빠랑 이혼하고 엄마랑 새아빠네 집에서 살다가

너무 눈치보이고 ㅈ같아서 최대한 싼방구해서

2km근방에 19 50짜리 원룸에들어왔는데

가스도안됨 세탁기가 방안에있음 그 싱크대밑에 세탁기물도 같이 내리는형식

철문 현관열면 바로 왼쪽애화장실 앞에 방하나있는데 여기테 세탁기 싱크대 자는곳 공부하는곳 다같이있음

암튼 8일전에 이사왔는데 벌써 귀접2번째임.. 모솔인데

얼굴없는여자 한번나와서 한거랑 입이 귀까지 찢어진여자랑 한번씩했음

이거 계속하면 나 빙의걸리거나 또라이됨? 무당집가야되냐

느낌이너무좋아서 더하고싶은데 어디다가 말도못하겠고

나 스트리머갤 출신인데 여기와서 글남기고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