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길을 잃은 기분도 나긴 하는데 진짜 며칠 전 부터 갑자기 신점이 너무 보고싶어지는데
너무 갑자기라서 왜 이러지 싶다.
갑자기 이러는 이유가 있나?


동네에 어디 사이트에 등록도 안된 무당 집이 있음.
못해도 10년은 된 곳임.
태극기 만자 백기 빨간기 걸려있고 산신당이라고 되어있는 곳인데 어떻게 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