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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에 홍요섭 선생님이 건강 문제로 드라마 하차 하셨고

최정훈 선생님도 지난 5월에 별세하셨고

오늘은 또 노영국 선생님이 갑자기 별세하셨고

같은날 오늘 변희봉 선생님도 별세하셨는데


안그래도 오늘 아침에 무서운 꿈꿨는데

진짜 오늘 무슨 날인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