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 8월29일생 오후 4시 출생입니다.
번번히 꿈의 직업을 위해 도전해왔고 거의 도착지에 다 올때쯤이면
부상당해 시험에 방해가 되고
없던 공황장애가 갑자기 생기고
자꾸만 제가 가는 길을 막는데 이 길이 제길이 아닐까요?
그리고 가정이 불화한데, 아버지가 문제가 많아요. 이런것도 나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