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말고도 원한 산 사람 많던데 왜 빨리 안뒤지나 몰라
내가 저주하고 있는 새끼는
익명(118.235)
2023-09-28 19: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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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 강한갑지.
나랑 얘기하면서 손 덜덜 떨던디 기 쎄겠냐
아니면 조상이 세서 지켜주거나
조상이뭐해서쎈데
급사보다 벽에 똥칠하도록 질기게 사는게 나음. 가족에게 외면받으며 길게 살라고 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