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거보고 나랑 비슷한경험하는 사람이 엄청 많구나 생각했어근데 당집귀는 제보자 집 촬영하잖아그거 너네도 보여? 난 영안은 아니라서 보이진않거든솔직히 우리집도 장비 켜놓으면 반응 올건데 두발뻗고 잘 자신이없다.
보이는 건 없는데 몸이 소리굽쇠같은 체질이라 몸으로 느낌. 뭐가 나은건지 모르겠다 느낄때마다 컨디션 급 안좋아져서 차라리 보였으면 할때가있는데 그것도 정신적으로 타격이 있겠지
돌비는 보는뎅. 당집귀는 안본다 유튭 무속인이 흔드는 방울소리 같은거나 무속인이 행하는거 보면 영매 체질이 바뀌거나 영안이 혹시나 트일꺼같다는 생각에 안본다. 근데 무서운거 많이 듣거나 보는것도 안좋은거같다 걍 내 개인적생각인데 일함서 돌비라디오 많이듣는데 오싹하고 괜히 기분탓지 뭔가 허해지는 기분은 들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