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기는 2010년의 마지막 경인년이 지나고 신묘년

(육해살) 조상왕래 심하다는 날

2010년에 내가 기운이 트인건지
그걸 알아보고 굿을 해야한다고 미친짓거리

그때가 초6
나는 이상없었음 이 당사들에게 이미 조상이 와있었겠지

굿 끝나고 나한테 검은 그림자가 보인다느니
(지금도 가는 점집마다 그럼 절에도)

아마 사자가 따라들었을거야.
그거보고 식겁하더라.

그렇게 11년도에 인연이 끊어지고 돌아오는 임인년에
소식들으니

도피생활 칼로 맞아죽는 위기에 처함
타인의 돈 빌려놓고 빤스런

후에 내 꿈에 나왔는데
조상신 무섭다고 치를 떨더라. 내가 앉혀놓고 조상무던 잘 좀 관리해라라고 하니까 얘기하지말래.
후에 어떤 할머니 나오더니

괘씸한 것들하고 이를 갈고 사라지심.
큰 파도가 이 당사자 집안 다 쓸어버림. 꿈에서.
서낭당이 노하시고.

인묘 세운에 그런짓하고
임인년 대운때 도피생활
계묘년에 연락이 아예 끊어짐.

몸이 아픈거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