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무당은 나한테 귀신이 붙어있다고도 하고, 어떤 무당은 없다고도 함. 여태 인생 살면서 되는 일 하나도 없었고, 요즘은 몸까지 아픔. 어떻게 해야 될까.
사자왕(125.186)2023-10-04 22:29:00
답글
없다는건 아마 느끼지를 못해서 없다하는거고
귀신이 붙어있는건 잡귀신이 아니라 줄력으로 오는 기운으로 신들이 내려와서 그런 것일거야.
내력적으로 꼬임이 너무 많구나.. 정말. 절에 다니면서 정성으로 촛불 올려주면 신들이 좋아하셔.
익명(211.235)2023-10-04 22:32:00
답글
남들처럼 평범하게 살아보는 게 소원인데. 그게 안되네. 난 이제 내 남은 수명까지 느껴짐. 오래 못 살 것 같음. 나와 형은 자식이 없고 대가 끊기다시피함. 귀신들이 왜 이렇게 나를 괴롭힐까?
사자왕(125.186)2023-10-04 22:34:00
답글
너도 사주에
12운성 사지에 들어섰구나 .
느끼는구나 이해해 평범하지 않다는걸 눈치챘을때 우리는 너무 멀리 온게 아닐까
그냥 바보처럼 몸 아픈걸로만 남고 싶지만 맘이 슬퍼
익명(211.235)2023-10-04 22:35:00
답글
마땅히 방법이 보이지 않아. 몸만 살아있고 정신이 죽어가네.
몇년전 26에 죽을것이다라고 얘기했을때. 육해살 대운인걸 알고 말을 했던걸까..
익명(211.235)2023-10-04 22:37:00
답글
내 먼 친척이 무당인데, 이 인간이 무당되고 나서 우리집 완전 조짐. 그때 이 인간이 내 모친한테 불사단지 두고 빌라고 시켰고. 이게 내 어릴때인데 그 이후로 고난이 끊이지 않았다. 매일같이 귀신한테 비니깐 힘이 얼마나 강해졌겠냐고. 단지 치우라고 하면 내 모친 귀신들린것처럼 날뜀. 저 무당이 살이나 양밥 날린거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동안 얼마나 우리 집안에 영향을 줬을까.
사자왕(125.186)2023-10-04 22:50:00
답글
내 몸안에 할아버지, 할머니, 남자아이 있고, 따라다니는 건 여자귀신 있다는데, 이거 다 없앨 수 있을까? 없애면 어떻게 될까.
사자왕(125.186)2023-10-04 23:05:00
답글
난 절다니면서 천천히 없애버림
글고 무당영상 흉가영상 그런거보지말고
익명(211.235)2023-10-04 23:16:00
답글
음 난 무속인이 아니지만, 모시면 안될 신을 잘못 모셔서 신풍파가 있는 거 같은데... 다른 점집을 가볼래? 단지를 모시면 보통 평안해지지 뒤집어지진 않거든 그러면 잘못 모셨다는 뜻이지. 단지.. 이거 없애기 힘들다고 들었는데 퇴송굿 같은 거라도 가능한지 한 번 알아봐.
무갤러 1(175.121)2023-10-05 03:12:00
답글
느낌상 양밥이나 살이 아니라 허주 모신 거 같은데
나도 칠성줄 쎈 일반인이긴 함
무갤러 1(175.121)2023-10-05 03:16:00
답글
그리고 귀신은 누구에게나 다 붙어있어 정도의 차이지... 몸까지 아프면 더더욱 제발 가보셈
부적이라도 해
무갤러 1(175.121)2023-10-05 03:18:00
답글
무당집 10곳 돌아다닌듯. 허주는 100% 맞는거 같고, 내 모친따로 나 따로 귀신이 붙어있댄다. 어디는 굿하는데 500 달라는 무당도 있었음. 미치겠다. 진짜 영험한 퇴마사 없나.
사자왕(125.186)2023-10-05 03:21:00
답글
그리고 나도 모르는 사이에 과거에 영혼결혼식 5번 당함. 용의자들 누군지 대충 알고 있고 칼로 쑤셔 죽이고 싶지만, 속으로 삭이고 있다.
사자왕(125.186)2023-10-05 03:22:00
답글
살다보면서 깨달은거지만 이쪽세계는
조상탓 허주탓 잡귀탓하게 만들어버리는 무서운 세계더라.
정작 그 허주들은 멀쩡히 붙어있는데 조상에서 공격하는게 가장 클수도 있고
귀신이 뭐가 붙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귀신이 어찌 꼬여드는지 과정을 봐야하는 세계라 일일히 분석하기 돌아버린다. 영혼결혼식 올린년들은 계집이겠구로.
익명(223.62)2023-10-05 17:28:00
답글
원래 기집년들이 음흉한 짓 잘한다. 이래서 요물인겨.
익명(223.62)2023-10-05 17:28:00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4-19 15:34:26.448640
답글
오잉 사주질문도
익명(211.235)2023-10-04 22:43:00
답글
사주 가능행''?
익명(zdfhh5z4p24k)2023-10-04 22:44:00
답글
모를수도 있겠다만 ㅜㅜ 여자이신?
익명(211.235)2023-10-04 22:45:00
답글
무당을 받아야하는건 아닌데 칼이 넘 커서 무당의 느낌은 나긴하니
익명(211.235)2023-10-04 22:47:00
답글
난 남자 무당이랑 자꾸 꼬이네..;;
익명(zdfhh5z4p24k)2023-10-04 22:48:00
답글
아 내가 남자고 무당들이랑 자꾸 꼬여 인생이
익명(zdfhh5z4p24k)2023-10-04 22:49:00
밑에다 써줘
익명(zdfhh5z4p24k)2023-10-04 22:49:00
답글
아무래도 개인정보라서;
익명(zdfhh5z4p24k)2023-10-04 22:50:00
답글
혹시 조용히사는게 어려움? 자수가 도화고 경신은 군인아니면 남자무당임
익명(211.235)2023-10-04 22:51:00
답글
조용히 살고 싶은데 자꾸 누가 날 알아보고 그런게 있네..
익명(zdfhh5z4p24k)2023-10-04 22:52:00
답글
내 신상 팔린 적도 몇번 있고;
익명(zdfhh5z4p24k)2023-10-04 22:52:00
답글
축미만 나란히 붙어있어도 그나마 덜할건데 신자 이 두개가 어마무시하던데 꼬이는게
익명(211.235)2023-10-04 22:53:00
답글
내가 좋아하던 여자애가 대학때 였는데 올해 찾아오기도 했음
익명(zdfhh5z4p24k)2023-10-04 22:53:00
답글
그 여자애가 무당이여서 점집 한번 갔다가 우리집 어딘지도 알더라
익명(zdfhh5z4p24k)2023-10-04 22:54:00
답글
일지에서 귀신데려오는거임
무당들이 너 망신 자주주니?
익명(211.235)2023-10-04 22:54:00
답글
걔네를 간건 아니고 다른 무당점집
익명(zdfhh5z4p24k)2023-10-04 22:54:00
답글
ㅇㅇ 맞아 망신 줬어 성관계도 못하냐 하고
익명(zdfhh5z4p24k)2023-10-04 22:54:00
답글
화개랑 장성이 충돌먹고 원진이 일어나거든. 조용히 살고자하는게 깨져버려. 그래서 여자니 남자니 구설수가 일어나... 묘목세운도 크고..
안그래도 죽은 동물들보면 향 피워 주고 성불 빌거나 해, 향 없으면 담배라도 피워주고 근처에서 누구 죽었다 소식만 들어도 향 사러 나가기도하고 그게 일상임
익명(zdfhh5z4p24k)2023-10-04 23:11:00
답글
님보니까 동물이떠오르길래 한 얘기였는데ㅋㅋ
집에서는하지말고 절에가새용
익명(211.235)2023-10-04 23:12:00
답글
끄덕끄덕 ㅋㅋ 걍 길가에서 기도하고 절에서도 기도해주기도 해요 잘자요
익명(zdfhh5z4p24k)2023-10-04 23:13:00
답글
사실 저도ㅜ이런거 다 몰랐으면 좋겠어요
익명(211.235)2023-10-04 23:18:00
답글
무슨 말인지 알거같아요..그래도 뭐 살긴 해야죠
익명(zdfhh5z4p24k)2023-10-04 23:22:00
평생을 부처님 모시던 외할머니가 말년에 교회다니면서 온 집안이 신벌을 내려받은 것 같습니다.
무갤러 2(211.178)2023-10-05 14:58:00
답글
소름돋는건 교회 다닌지 얼마 안돼서 새벽기도 가는 길에 교통사고로 즉사했죠. 늦게나마 제가 요즘 절 다니면서 기도드립니다. 조금이라도 나아질까요
무갤러 2(211.178)2023-10-05 15:00:00
답글
그렇습니다.. 개종은 영적으로 무섭다 봅니다.. 하지만 교회를 다닌다해서 벌전을 맞은게 아니고 집안에 문제로 받은거 같아보입니다.
절은 그대로 다니셔야합니다..
익명(223.62)2023-10-05 15:56:00
답글
어렸을때 듣던 개종벌전 이야기를 들으니 참 무섭네요.. 그래서 저도 교회따라가자하면 안가게됩니다 무언가가 막고있는건지ㅜ
익명(223.62)2023-10-05 15:57:00
답글
절에 다니는게 아니라 부처님을 직접 모시는거면 벌전이 확실하네요
익명(223.62)2023-10-05 15:58:00
답글
네 맞습니다. 집에 작은 법당같은게 차려져 있었어요. 핏줄들 중 유일하게 제가 이어받은 것 같은데 어디가든 공줄 강하다 얘기 뿐입니다. 모시다 말았구나~ 이러면서..그래서 늦었찌만 지금이라도 제가 절 다니면서 기도드리고 있습니다. 평생을 치성드린 외할머니만큼은 못하지만 작게나마 달래드리려구요.
무갤러 2(211.178)2023-10-05 17:13:00
답글
법당이지만 부처님을 모시는건 잘못된거라 볼 수 있을거에요.
이게 부처님을 모시는게 아니라 사실 조상신들.. 신들을 모신거죠. 매개체가 불상일 뿐.. 제가봐도 단순 절에 다니다가 교회다닌다고 이리되지 않고 뭔 큰 이유가 있을까...싶어서 집안 문제라 본거이기도 하네요
익명(223.62)2023-10-05 17:19:00
답글
절에 잘 다니시고 기도 잘 하셔서 용서를 구하셨으면 좋겠어요.. 할머니의 업을 덜어드릴 수 있게 초 하나 올리시고 번뇌 싹 비우시길..
어떤 무당은 나한테 귀신이 붙어있다고도 하고, 어떤 무당은 없다고도 함. 여태 인생 살면서 되는 일 하나도 없었고, 요즘은 몸까지 아픔. 어떻게 해야 될까.
없다는건 아마 느끼지를 못해서 없다하는거고 귀신이 붙어있는건 잡귀신이 아니라 줄력으로 오는 기운으로 신들이 내려와서 그런 것일거야. 내력적으로 꼬임이 너무 많구나.. 정말. 절에 다니면서 정성으로 촛불 올려주면 신들이 좋아하셔.
남들처럼 평범하게 살아보는 게 소원인데. 그게 안되네. 난 이제 내 남은 수명까지 느껴짐. 오래 못 살 것 같음. 나와 형은 자식이 없고 대가 끊기다시피함. 귀신들이 왜 이렇게 나를 괴롭힐까?
너도 사주에 12운성 사지에 들어섰구나 . 느끼는구나 이해해 평범하지 않다는걸 눈치챘을때 우리는 너무 멀리 온게 아닐까 그냥 바보처럼 몸 아픈걸로만 남고 싶지만 맘이 슬퍼
마땅히 방법이 보이지 않아. 몸만 살아있고 정신이 죽어가네. 몇년전 26에 죽을것이다라고 얘기했을때. 육해살 대운인걸 알고 말을 했던걸까..
내 먼 친척이 무당인데, 이 인간이 무당되고 나서 우리집 완전 조짐. 그때 이 인간이 내 모친한테 불사단지 두고 빌라고 시켰고. 이게 내 어릴때인데 그 이후로 고난이 끊이지 않았다. 매일같이 귀신한테 비니깐 힘이 얼마나 강해졌겠냐고. 단지 치우라고 하면 내 모친 귀신들린것처럼 날뜀. 저 무당이 살이나 양밥 날린거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동안 얼마나 우리 집안에 영향을 줬을까.
내 몸안에 할아버지, 할머니, 남자아이 있고, 따라다니는 건 여자귀신 있다는데, 이거 다 없앨 수 있을까? 없애면 어떻게 될까.
난 절다니면서 천천히 없애버림 글고 무당영상 흉가영상 그런거보지말고
음 난 무속인이 아니지만, 모시면 안될 신을 잘못 모셔서 신풍파가 있는 거 같은데... 다른 점집을 가볼래? 단지를 모시면 보통 평안해지지 뒤집어지진 않거든 그러면 잘못 모셨다는 뜻이지. 단지.. 이거 없애기 힘들다고 들었는데 퇴송굿 같은 거라도 가능한지 한 번 알아봐.
느낌상 양밥이나 살이 아니라 허주 모신 거 같은데 나도 칠성줄 쎈 일반인이긴 함
그리고 귀신은 누구에게나 다 붙어있어 정도의 차이지... 몸까지 아프면 더더욱 제발 가보셈 부적이라도 해
무당집 10곳 돌아다닌듯. 허주는 100% 맞는거 같고, 내 모친따로 나 따로 귀신이 붙어있댄다. 어디는 굿하는데 500 달라는 무당도 있었음. 미치겠다. 진짜 영험한 퇴마사 없나.
그리고 나도 모르는 사이에 과거에 영혼결혼식 5번 당함. 용의자들 누군지 대충 알고 있고 칼로 쑤셔 죽이고 싶지만, 속으로 삭이고 있다.
살다보면서 깨달은거지만 이쪽세계는 조상탓 허주탓 잡귀탓하게 만들어버리는 무서운 세계더라. 정작 그 허주들은 멀쩡히 붙어있는데 조상에서 공격하는게 가장 클수도 있고 귀신이 뭐가 붙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귀신이 어찌 꼬여드는지 과정을 봐야하는 세계라 일일히 분석하기 돌아버린다. 영혼결혼식 올린년들은 계집이겠구로.
원래 기집년들이 음흉한 짓 잘한다. 이래서 요물인겨.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오잉 사주질문도
사주 가능행''?
모를수도 있겠다만 ㅜㅜ 여자이신?
무당을 받아야하는건 아닌데 칼이 넘 커서 무당의 느낌은 나긴하니
난 남자 무당이랑 자꾸 꼬이네..;;
아 내가 남자고 무당들이랑 자꾸 꼬여 인생이
밑에다 써줘
아무래도 개인정보라서;
혹시 조용히사는게 어려움? 자수가 도화고 경신은 군인아니면 남자무당임
조용히 살고 싶은데 자꾸 누가 날 알아보고 그런게 있네..
내 신상 팔린 적도 몇번 있고;
축미만 나란히 붙어있어도 그나마 덜할건데 신자 이 두개가 어마무시하던데 꼬이는게
내가 좋아하던 여자애가 대학때 였는데 올해 찾아오기도 했음
그 여자애가 무당이여서 점집 한번 갔다가 우리집 어딘지도 알더라
일지에서 귀신데려오는거임 무당들이 너 망신 자주주니?
걔네를 간건 아니고 다른 무당점집
ㅇㅇ 맞아 망신 줬어 성관계도 못하냐 하고
화개랑 장성이 충돌먹고 원진이 일어나거든. 조용히 살고자하는게 깨져버려. 그래서 여자니 남자니 구설수가 일어나... 묘목세운도 크고..
뭘 하고자해도 이루지못하고 많이뺏기지?
ㅇㅇㅇ...맞아 진짜로..
너무 많이 뺏겨..
내자신을 거부하는 상황까지이르고..힘들것다
칼이엄청크다야..
가끔은말야 칼이,나를 겨눈다는 생각도하지않니? 내면에서 날카로움을 느낄때가 있을까
뭐 네임드 무당도 오고 난리도 아녔어..이무기가 있다나 뭐라나 이무기가 업신이라길래 지키려고 안달복달했더니 알고보니 없대 또..
가끔 심장쪽에서 그런적있어..갈비뼈
꿈에서 쓰지 않을거면 남주라고 하는 남자가 나온 적도 있고
칼이,칼대로 뺏는형국이니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칼로 승부보는 무당들이지 무당들이 너한테 가져갈게많아
나한테 뭐가 있는데..???
미안하지만 절에다닐수밖에없겠네 칼을 토에 묻어서 묻어버려야하니 그래야 좀 막아질듯할거같네 공망인 정축을 절에다님으로서 살려서 날카로운 칼을 약간 녹인다해야하나 좀 채워줘야할거같다.
무당기운이 있아서 무당들이 너한테 금전적으로 가져갈게있냐하고 알아보는거. 망신수 귀문으로 사짜무당들도 발동되어서 들어오고 흉신임
휘둘리지말고 사주에떠있는 2경금 성격깡다구살려서 버텨내자
돈은 그렇게 안 많고 폰비 낼 정도로 밖엔 없어. 절은 가끔씩 가서 혼자 향 피우고 절하고 그런 적도 많구. 칼이 문제구나 칼이..
어딜가나 칼 있단 얘기는 꼭 들어..
기운적으로 빼먹기쉬운 존재가되니까 달라드는것이지.. 어쩔수없다ㅡ.
전 26이고 사주를배운사람도아니며 감대로해석을하고 물어본거였음.. 선배님 힘내요
아 지금 무당이 아니야..?
ㅇㅇ일반인인데 강신무에요 칠성줄
집안은 칠성줄 용줄 공줄 스님도있고 엄마가 큰 무당줄이라
칠성신들이 내 얘기 안하겠구나..뭐 무당이 나한테 그런 말 하던데 신명들이 니 걱정많이한다 자살생각하지마라 하고
자살생각해도 칠성줄은 못죽음 죽을깡다구가아님 경금2개 떠있는거 잘써먹어보셈
나중에 어머니께 내 사주 물어봐주고 방명록에 써주면 좋겠네여..ㅋㅋㅋ;
ㅇㅇ 감사롱감사띠
어렸을때 동물한테 잘못한게있다면 지금만나는 동물들에게 잘해주셈 업보청산할수있고 동물들이 그런태도를 보려고 찾아온거니
엄마도 무당인데 칠성줄 일반인.. 세습은 없음
잘자요 절에자주다니시고
안그래도 죽은 동물들보면 향 피워 주고 성불 빌거나 해, 향 없으면 담배라도 피워주고 근처에서 누구 죽었다 소식만 들어도 향 사러 나가기도하고 그게 일상임
님보니까 동물이떠오르길래 한 얘기였는데ㅋㅋ 집에서는하지말고 절에가새용
끄덕끄덕 ㅋㅋ 걍 길가에서 기도하고 절에서도 기도해주기도 해요 잘자요
사실 저도ㅜ이런거 다 몰랐으면 좋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거같아요..그래도 뭐 살긴 해야죠
평생을 부처님 모시던 외할머니가 말년에 교회다니면서 온 집안이 신벌을 내려받은 것 같습니다.
소름돋는건 교회 다닌지 얼마 안돼서 새벽기도 가는 길에 교통사고로 즉사했죠. 늦게나마 제가 요즘 절 다니면서 기도드립니다. 조금이라도 나아질까요
그렇습니다.. 개종은 영적으로 무섭다 봅니다.. 하지만 교회를 다닌다해서 벌전을 맞은게 아니고 집안에 문제로 받은거 같아보입니다. 절은 그대로 다니셔야합니다..
어렸을때 듣던 개종벌전 이야기를 들으니 참 무섭네요.. 그래서 저도 교회따라가자하면 안가게됩니다 무언가가 막고있는건지ㅜ
절에 다니는게 아니라 부처님을 직접 모시는거면 벌전이 확실하네요
네 맞습니다. 집에 작은 법당같은게 차려져 있었어요. 핏줄들 중 유일하게 제가 이어받은 것 같은데 어디가든 공줄 강하다 얘기 뿐입니다. 모시다 말았구나~ 이러면서..그래서 늦었찌만 지금이라도 제가 절 다니면서 기도드리고 있습니다. 평생을 치성드린 외할머니만큼은 못하지만 작게나마 달래드리려구요.
법당이지만 부처님을 모시는건 잘못된거라 볼 수 있을거에요. 이게 부처님을 모시는게 아니라 사실 조상신들.. 신들을 모신거죠. 매개체가 불상일 뿐.. 제가봐도 단순 절에 다니다가 교회다닌다고 이리되지 않고 뭔 큰 이유가 있을까...싶어서 집안 문제라 본거이기도 하네요
절에 잘 다니시고 기도 잘 하셔서 용서를 구하셨으면 좋겠어요.. 할머니의 업을 덜어드릴 수 있게 초 하나 올리시고 번뇌 싹 비우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