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라는거 자체가 빙의 되서 연기하는 직업인데
찰영 끝나고 일상에서도 거의 빙의환자같이 사는 사람이 꽤 있는거 같음
눈빛 보면 바로 티나.
지금 아주 상승세 타고 있는 이름만 대만 전국민이 알만한 중년의 남자배우도 눈빛이 완전 빙의환자 눈빛이던데
평소 인터뷰나 CF 찍을때도
볼때마다 난 놀래.
왜 눈빛이 저러지?
배우라는거 자체가 빙의 되서 연기하는 직업인데
찰영 끝나고 일상에서도 거의 빙의환자같이 사는 사람이 꽤 있는거 같음
눈빛 보면 바로 티나.
지금 아주 상승세 타고 있는 이름만 대만 전국민이 알만한 중년의 남자배우도 눈빛이 완전 빙의환자 눈빛이던데
평소 인터뷰나 CF 찍을때도
볼때마다 난 놀래.
왜 눈빛이 저러지?
그야 원래기운을 그렇게타고난 사람이 배우에 힘을 쏟으니 눈빛이 저러지
약 하는 사람 많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