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이태원 참사 터지기 2주 전에

작년 8월달에도 봤는데 그때는 이탈리아 버티칸에 있더라고

외관은... 중세시대 수도사들이 입는 수도복 알죠?

그 옷인데 옷에 커다란 모자가 달려 있어서 모자를 쓰고 있어서 얼굴이 잘 안 보였음

그리고 10월 중순에 다시 한 번 봤다

이번에는 몸이 몇 배로 커져서 내가 자려고 누으니까 내 앞에 서서 나를 지켜보고 있었다

사람들이 많은 죽는 난리가 있겠구나 싶었는데 그게 이태원 참사였던 거 같네요


여기 분들이 이 내용을 어떻게 받아들일지 모르겠지만...저는 진실만을 말했습니다

그때 그 날 저승자자 보고 사람들이 많이 죽겠다 빨리 알아내야 한다 생각이 들었는데 그때는 개인 일 때문에 참선이나 삼매를 전혀 닦지 못하고 있었고 설령 닦는다고 해도 내가 언제 어디서 그 사단이 일어날지 파악했을지도 미지수예요... 암튼 생각나서 여기에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