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기 강하고 잡귀가 잘 모이는 터

일명 사람 죽어나가는 곳인데 

자살이든 타살이든 심지어 병이든

그 곳에서 매년 발생한다는것..


멀쩡한 사람이 들어가도 버틸까말까인데

영안이나 영매들이 살았으면 어떻겠니

그런데는 죄다 허물고 당집으로 만들어야지